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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의 다이어트 |
Weekly 16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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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The Warrior Di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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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리 호프메클러와 다이아나 홀츠버그 (Ori Hofmekler, Diana Holtzbe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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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드래곤 도어 퍼블리케이션스 (Dragon Door Publica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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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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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1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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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 호프메클러와 다이아나 홀츠버그 (Ori Hofmekler, Diana Holtzbe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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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 호프메클러는 예술과 스포츠라는 열정에 사로잡혀 살고 있는 현대의 르네상스맨이다. 젊었을 적 호프메클러의 이스라엘 특공대 경험은 그로 하여금 평상시 음식과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기반이 되어주었다. 재대 이후 오리는 베즈라엘 예술 아카데미와 아스라엘 대학을 다녔으며 그곳에서 인문 과학을 전공하였다. 유명한 화가이자 이슈가되는 정치풍자 화가인 오리는 Time, Newsweek, Rolling Stone, People, The New Republic, Penthouse 등 여러 곳에서 기고하였다. 오리는 월간지인 Mind & Muscle Power이라는 남성잡지의 발행인이며 그곳에서 전사 다이어트를 꾸준히 기고하였고 독자들과 건강업계의 전문가들의 지지에 힘입어 책까지 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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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전사의 본능 2. 전사의 순환기 3. 부실하게 먹는 단계 4. 부실하게 먹는 단계에서 먹을 것들 5. 과다하게 먹는 단계 6. 주식: 과다하게 먹는 단계의 음식 준비법 7. 완고한 지방 8. 전사들의 다이어트 vs 다른 다이어트 9. 과거로부터의 교훈 10. 전사 다이어트 아이디어 11. 질문과 답변 12. 전사들의 운동비법 13. 전사들의 식사와 요리법 14. 성욕, 힘, 그리고 동물적인 매력 15. 전사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 저자에 대해
▣ Short Summary "황제처럼 먹고 글레디에이터처럼 모습을 가꾸자!" 과연 가능할까? 저자와 저자의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한 사람들은 전사 다이어트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미리 밝히지만 저자는 영양관리사도 의사도 또는 자칭 다이어트 전문가도 아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가 이야기하는 전사 다이어트는 효과적이라고 해본 사람들은 극찬한다. 저자의 다이어트 방법은 기존의 모든 영양사 및 의사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파격적이다. 바로 낮에는 소량을 섭취하고 저녁에 먹고싶은 만큼 먹자는 것이다. 기존의 모든 영양과 다이어트의 정보에 의하면 현대인은 소량의 건강식을 먹고 운동도 많이 해줘야 하며 저녁에는 가급적 음식물을 적게 섭취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기름진 음식, 술, 커피, 짜고 매운 음식, 인스턴트 음식, 빵, 과자 등 모두 기피 대상이다. 하지만 아무리 건강하게 살려고 해도 음식도 인생의 낙이며 하루종일 소처럼 풀만 뜯어먹고 살수는 없다. 저자는 이스라엘 특공대 출신으로 체조 선수이자, 예술가이자, 작가이다. 그는 젊었을 적부터 체력 관리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었다. 기존 다이어트 방식들은 제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칼로리 계산, 탄수화물 피하기, 지방 섭취 조심하기, 너무 작게 먹어서도 너무 많이 먹어서도 안되며, 무엇을 언제 어찌 얼마나 등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다이어트 방법들을 해보고 많은 시행착오도 겪어봤다. 그가 깨달은 전사 다이어트는 인간의 본능과 신체기능에 의존한 다이어트이다. 전사 다이어트는 간단하며 무엇보다도 마음껏 그것도 저녁에 먹어도 살이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중점으로 두고 있다. 현대인은 아침을 먹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다. 점심때와 저녁때를 푸짐하게 먹는 편이다. 하루종일 왔다갔다하며 거북한 속을 달래고 졸음과 싸우며 자기 일에 충실한 편이다. 저녁때는 회식이다 모임이다 여러 가지 만남을 가지고 술과 안주 고기 등 많이 섭취한다. 저자는 낮에 가볍게 먹어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고 저녁에 먹고싶은 만큼 먹어 평상시 음식에 대한 식탐을 없애자고 제시한다. 낮에 과일, 샐러드, 계란, 생선, 약간의 치즈, 요구르트 등 빠르게 소화될 소량의 음식을 가볍게 먹어주고 저녁에 먹고 싶었던 고기며 김치며 여러 가지를 먹고싶은 것만큼 섭취하자는 것이다. 저녁에 너무 많이 먹어 살찐다는 생각이 앞서는 사람들에게 평상시 자신이 알게 모르게 먹는 음식량을 살펴보라고 권장한다. 전사 다이어트를 따라하면 개인의 본능을 보다 개발하고, 지방을 태우며, 근육을 형성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히, 신경전달물질을 보다 활성화하며, 신체에서 독소제거,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한 개인 스스로가 예전처럼 칼로리 수치 등에 치우치지 않아 자유로운 느낌이 들고 먹고 싶은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감 그리고 낮에 많이 먹지 않기 때문에 보다 활발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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