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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 Weekly 193호
원제 : Deep Health
저자 : 테리 롭슨 (Terry Robson)
출판사 : 알렌 언윈 (Allen & Unwin)
출판년도 : 2004
페이지 : 183쪽
 
영미도서 > 여성.건강
테리 롭슨 (Terry Robson)
테리 롭슨은 저널리스트이자 자연요법을 선호하는 사람으로써 건강관련 업체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현재 텔레비전과 라디오 건강과 라이프스타일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멜버른의 Sunday Age의 건강 칼럼니스트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의 목표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그들 스스로가 신체적 및 정신적으로 활발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 목 차
서문
1장. 변해 가는 고정 이론
1. 약의 선택
2. 질병의 원인
3. 건강에 대해
4. 깊은 건강
5. 내과의사, 의사, 자연요법사, 그리고 약사
6. 스스로의 건강
7. 미래
2장. 사고
...
11. 몸과 영혼
...
13. 백번째 원숭이 - 변화를 위한 설계도
3장. 당신의 단점은?
...
15. 커피 - 세계의 콩
16. 초콜릿 - 검은 어머니? 또는 치료의 천사?
...
20. 스트레스 습관 버리기
4장. 활기 선택하기
...
22. 다이어트
...
27. 보조식품의 필요성
5장. 치료를 위한 도구
...
32. 비타민
4장. 경고 - 구매자에 조심해야하는 상황
...
에필로그

▣ Short Summary
누구나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모두 보다 건강하고, 보다 오래 살고 싶고, 보다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싶어한다. 몸과 마음을 위해 요가나 헬스 등 운동을 시도하기도 하며, 누구는 이게 좋다더라, 누구는 저게 좋다더라해서 한약과 비타민제에 투자한 돈만 해도 꽤 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남들이 다 해서,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자신에게도 좋은지 확실하기는 힘들다. 이럴 경우, 과연 자신에게 좋은 것은 무엇이며 그런 것을 어떻게 식별할 수 있을까?

아무리 비싼 보약을 먹고 비타민제를 꾸준히 복용하고 운동을 다닌다 하더라도 다 나름대로 잔병을 안고 산다. 진정한 건강이란 몸과 마음 모두 가벼워야하는 것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아무생각 없이 하는 습관 및 태도가 건강에 어떻게 치명적인지를 일깨워주고 고치도록 돕는다. 저자는 커피와 초콜릿, 샴페인이 건강에 해롭다고 먹지 말라는 식의 건강법을 강요하지 않는다. 누구나 건강에 좋지 않다, 하지 말라 식의 권유를 받으면 무시하거나 청개구리 심보가 발동되어 반대로 하기 마련이다. 저자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건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면서도 초콜릿이나 커피 등을 마셔가며 살아가는 행복한 건강법을 소개하고 있어 매력적이다.

이제 건강에 좋다는 복합 비타민제 또는 허브에 투자하기 전에 스스로의 건강에 좋은 것이 무엇인지 가늠하고 남들이 좋다고 해서가 아닌 스스로가 좋다고 판단되는 생활습관 및 식습관을 개선하여 건강을 되찾자. 작은 변화가 큰 효과를 가져오듯, 건강도 약간의 노하우와 실천력만 있다면 보다 활기차고 균형 잡힌,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