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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알아보는 임신과 출산의 과정 |
Weekly 23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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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The birthing cy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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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르게리떼 스몰른 (Marguerite Smol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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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엑시스 퍼블리싱 (Axis Publis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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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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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4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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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게리떼 스몰른 (Marguerite Smol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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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New Jersey Monthly 잡지의 부편집장으로 활동하였으며 임신, 출산관련 잡지에서 에디터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다. 전작으로는“The everything Pregnancy organizer"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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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임신, 출산의 과정에서 여성의 몸은 날마다 다르게 변해간다. 처음 임신을 하게 되는 사람들은 이러한 경험에 매우 당황하게 되고, 자신의 몸에 그리고 뱃속의 아이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현재의 상태를 쉽게 이해하게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또 어떠한 신체변화가 나타날지 예측하고 싶어 한다. 이러한 여성들을 위해 쉽고 편리하게 현재 상태를 진단해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 있다.
출산 전문 잡지의 에디터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저자는 전작에 이어 손안에서 쉽고 빠르게 임신, 출산 과정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을 선보이고 있다. 이 책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바로 표지에 있다. “임신 주기표 (the birthing cycle)"를 두어 임신 주기별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현상과 그때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바로 정보를 구할 수 있도록 해두었다. 각 3기, 9단계로 구분하고 있으며 상단에는 당신의 상태를 그리고 하단에는 뱃속 아이의 상태를 기술해놓아 굉장히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발휘하였다. 책 안에는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전체 3기로 나누어진 임신 주기 동안 주의해야할 일, 받아야할 검사와 출산에 도움이 되는 운동과 준비물 등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각 주기별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며, 혹시라도 나타날 수 있는 이상현상(급격한 체온 상승, 혈흔 등등)에 대한 경고도 잊지 않고 있다.
한손 안에 쏘옥 들어오는 사이즈에 체계적으로 알찬 정보를 담았고, 재치있는 표지 디자인과 각 주기별로 자신의 증상, 의사를 만나면 질문할 리스트 등등 독자가 참여하고 기록할 수 있는 공간도 준비해두어 임신 일기로 활용하여도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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