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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스무디, 그린 라이프! |
Weekly 34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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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Green for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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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빅토리아 보텐코 (Victoria Bouten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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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그린리프 (Greenlea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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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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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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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보텐코 (Victoria Bouten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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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가족들과 전 세계를 여행하며 좀 더 신선하고 살아있는 음식, 특히 그린 푸드를 식탁에 올려놓는 경험을 하고, 또 사람들과 함께하려고 노력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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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출간된 지 꽤 지난 책임에도, 식을 줄 모르는 웰빙과 로푸드(raw food)의 인기에 힘입어 아마존에서 높은 순위를 점유하고 있으며 미국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도서!
완벽한 인간의 식습관을 찾는 과정에서, 저자는 표준 미국인들의 식습관과 야생 침팬지의 식습관을 비교한다. 침팬지는 에이즈, C형 간염, 암, 기타 치명적인 인간의 질병에 아주 강력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다. 침팬지는 인간의 유전자 중 약 99.4%를 공유하지만 그들의 식습관은 우리와는 완전히 다르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침팬지들은 인간보다 훨씬 많은 양의 녹색 잎을 섭취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1파운드의 특정한 그린 푸드를 통해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말할 것도 없고,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의 하루 섭취 권고량을 채울 수 있다.
저자는 이 연구 과정에서 누구라도 필요한 만큼의 녹색채소류들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입맛에 맞는 그린 스무디를 고안하게 된다. 이는 단순히 모든 음식을 날것으로 먹는 전형적인 식단이 주는 이점을 능가하는 심오한 건강상의 개선을 가져다 준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저자는 단순히 즙을 짜는 것이 아닌 블랜딩, 즉 융합의 개념을 소개하는데 이는 우리의 배변 체계를 치유하고 유지하는데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그린 푸드와 필요한 불용성 섬유질을 소화시키는데 더욱 우수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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