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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먹기 |
Weekly 54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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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But I deserve this chocol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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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수잔 알베스 (Susan Al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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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뉴 하빙거 퍼블리케인션스 (New Harbinger Publications, I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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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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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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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잔 알베스 (Susan Al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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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임상 심리학자로 식습관, 체중감량, 마음챙김 분야의 전문가 이다.
50 ways to soothe yourself without food 의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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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유념하지 않는 생각=유념하지 않는 행동 2. 의식하는 생각의 로드 맵 3. 변명과 합리화 4. 자기 판단 5. 하루 일과
▣ Short Summary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은 조금 더 가볍고 건강하게 먹겠다고 다짐을 해보지만 막상 스트레스를 받고 피곤해지면 이런 다짐들은 금새 무너져 버리기 마련이다. 이런 상황에서 먹고 싶은 것마저 참아야 하느냐며 달콤한 고칼로리의 음식 앞에서 다짐을 내일로 미뤄버리고는 한다. 임상 심리학자인 저자는 생각이 곧 행동에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에 행동을 바꾸기 전에 생각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저자는 영양사가 아닌 임상 심리학자로써 “무엇을” 먹을 것인가 보다 “어떻게” 먹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식이장애, 요요 다이어트, 폭식, 체중과다 등의 문제를 가진 이들을 상담하며 쌓아온 경험담을 토대로 우리가 매일 조금씩 미루고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실천에 앞서 건강한 식습관을 해치는 50가지 변명에 대해 먼저 살펴본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바로 “내일부터 시작할 거야.” 이다. 내일이라는 말이 단순히 오늘을 회피 하기 위한 말이라면 이제부터는 어떻게 변화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실천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내일이 아닌 지금 당신이 먹고 있는 음식이 무엇인지 살피고 또 그에 따른 자신의 느낌이 어떠한지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이 없어.””초콜릿 정도는 오늘 먹어도 괜찮아.””버리기 아까워.””야채가 싫어””나는 그렇게 많이 먹는 편은 아니야.””스트레스를 받았으니 이 정도는 먹어줘야 해.””달콤한 간식이 필요해.””음식을 해먹는 것은 너무 귀찮아.” 등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변명을 살펴보고 이를 해결하는 법을 알려 준다. 늘 건강하게 몸을 유지 하고 싶지만 우리 주변에는 너무도 많은 유혹이 있고 또 그 유혹에 쉽게 휩쓸려 변명을 늘여놓게 되기 마련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일상적인 유혹들 속에서도 생각을 조금 달리함으로써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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