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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사과 하나 |
Weekly 57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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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An apple a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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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에마 울프 (Emma Woo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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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서머스데일 (Summersda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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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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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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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마 울프 (Emma Woo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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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버지니아 울프의 증손녀로 옥스포드 대학에서 공부하였으며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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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지난 10년 동안 나는 초코렛을 전혀 맛보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킷켓을 먹으며 거리를 활보 하고 있다. 케이트 모스가 한 말이 생각난다. “날씬하다는 느낌보다 더 좋은 느낌은 없다.” 그리고 이제 그 말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거식증으로 외로이 홀로 보냈던 시간, 잃어버린 친구들, 이렇게 그냥 흘러 가버린 지난 몇 년은 나를 너무 슬프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 시간은 다시 되찾을 수 없을 것이다. 거식증은 젊은 사람들의 게임이고 나는 이제 더 이상 그 게임을 즐길 힘이 없다.
32살이 된 에마 울프는 지난 10년 간의 거식증을 극복하며 인생의 가장 큰 도전에 맞닥트리게 되었다. 꿈에 그리던 남자를 만나 미래를 설계하게 된 에마는 이제 거식증을 극복하고 다시 음식을 먹기로 결심한 것이다. 매일 하루에 사과 하나만으로 10년의 세월을 살아 온 에마는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타임스(The Times) 위클리 컬럼에 게재 하게 되었다. 작은 사이즈 옷을 벗어 던지고 음식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사랑과 삶을 되찾은 솔직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아냈다.
우리 주변에는 마른 몸을 유지 하기 위해 항상 허기진 느낌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이 많다. 그녀들은 살이 찔까 두려워하며 몸보다 마음의 병을 키워 가게 된다. 거식증을 진정으로 극복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마음의 병을 극복하는 것이다. 저자는 거식증을 극복하는 동안의 이야기들을 컬럼에 담아내며 이미 많은 독자들로부터 공감과 응원을 받았고 이 책을 통해 그녀의 진솔한 사랑과 삶의 성공 스토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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