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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뷰티 Weekly 787
원제 : The Beauty vol. 1
저자 : Jeremy Haun, Jason A. Hurley (Jeremy Haun, Jason A. Hurley)
출판사 : Image Comics (Image Comics)
출판년도 : 201603
페이지 : 164쪽
 
영미도서 > 기타
Jeremy Haun, Jason A. Hurley (Jeremy Haun, Jason A. Hurley)

■ 작가 소개
Jeremy Haun는 그래픽 노블 작가이다. 저서로 (DC), (DC), (Vertigo) 등이 있다. Marvel, DC, Image Comics, 등 여러 그래픽 노블 출판사에서 , ,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왔다. Jason Hurley는 15년 넘게 그래픽 노블 소매판매점에서 일해 왔다. 다양한 그래픽 노블과 만화 작품을 접함으로써 많은 경험을 쌓았고 최근에 의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에서 참여하게 되었다.
 

■ Short Summary

2년 전부터 전세계 사람에게 새로운 성병이 발병했다. 이 병에 걸린 사람의 온몸이 변한다. 쌀이 절로 빠지고, 근육이 선명해지고, 흉터나 기미들이 없어지고, 얼굴이 멋있어진다. 현대인의 기준으로 보면, 이 병을 앓은 사람이 전부다 이른바 몸짱과 얼짱들로 변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병은 ‘더 뷰티(The Beauty)’라고 불리게 된다. 의사들이 알고 있는 ‘더 뷰티’의 유일한 단점은 하루 종일 나는 미열일 뿐이다.

미열 같은 시시한 단점과 너무나 좋은 장점을 감안해서 대부분 사람들이 이 병을 앓고 싶어해진다. 일부러 이 병을 걸리게 하는 사람도 생기고, 이 병을 ‘파는’ 사라도 생긴다. 뷰티들이 일반인을 더 혐오하게 되면서, 반뷰티테러 단체들도 지하 활동을 시작한다. 심각한 사회적인 갈등이 생겨 두 판이 갈라지게 된다. 그리고 그 기준은 아름다움이다.

하지만 ‘뷰티’가 발병한 지 겨우 2년만에 또 하나의 끔찍한 부작용이 알려지게 된다. 어느 날 지하철에서 뷰티 여자 한 명이 열이 너무나 많이 나서 결국 폭발한다. 포스터(Foster) 수사관과 그를 도와주는 본(Vaughn) 경위는 처음으로 반뷰티테러 혐의를 받은 이 사건의 조사를 담당하게 된다. 그날 이후로 경찰관 두 명의 인생들이 바뀐다. 정부가 사람들에게 알려주지 않은 병에 대한 비밀들도 있고, 뷰티 치료도 개발하였지만 사람에게 주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된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일은 어느 날 갑자기 거울을 보면서 포스터도 자신이 병을 앓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외모에 대한 사람들의 집착을 악용하는 정부는 도대체 무슨 음모를 하고 있는가? 포스터와 본을 죽이려고 하는 해골 가면을 쓰는 사람이 누구일까? 그리고 이제 일반인들이 병에 대한 치명적인 사실을 알고도 과연 뷰티를 포기할 수 있을는지? 이 그래픽 노블은 올해의 베스트셀러 중에 하나다. 그 이유는 아찔한 엑션과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를 그려냄에 있지만, 생소한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아름다움에 대한 현대인의 편견을 비판하는 점에도 찾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