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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구와 가짜 친구를 구별할 줄 아는 여자 Weekly 800
원제 : Toxic Friendships
저자 : Suzanne Degges-White외 (Suzanne Degges-White, Judy Pochel Van Tieghem)
출판사 : 로만 앤드 리틀필드 (Rowman & Littlefield)
출판년도 : 201506
페이지 : 280쪽
 
영미도서 > 기타
Suzanne Degges-White외 (Suzanne Degges-White, Judy Pochel Van Tieghem)
Suzanne Degges-White는 교육 카운슬링 박사이자 노던일리노이대학교 카운슬링학과 석좌 교수이다. 그녀의 관심 주제는 여자 간 대인관계, 어미니에 대한 사회적 시선, 그리고 현대인의 눈으로 보는 우정이다. 저서로 이 있다. Judy Pochel Van Tieghem는 30년 넘는 경험을 가진 기자이다. 여러 상을 받았는데, 그 중에 Illinois Associated Press Spot News Reporter 상과 Kenan Business Fellowship이 있다. 현재 시카고에 살고 있으며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다. 그래서 우리 모두 다 친구가 필요하다. 석기시대에는 인간은 동물 모습에 더 가까워 무리와 비슷한 조직으로 살고 있었지만, 현대에 들어서 사회가 복잡해지며 대인관계도 많이 달라졌다. 거기에다가 남자보다 여자들의 관계는 더더욱 예민한 부분이 많다. 그리고 누구나 친구에 대한 실망스러운 경험이 있다. 나의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주거나, 도와달라고 했는데 단호하게 거절을 하거나, 자기만의 이익을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등 이런 친구에 대한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누가 진짜 친구인지, 누가 가짜 친구인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친구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이 알고 싶은 고민의 해결법을 알려준다. 서양 사람들은 대인관계에 있어서 개인주의를 선호하지만, 그래도 친구라는 개념이 세계적으로 공통적인 의미가 있다. 친구 사이에는 양쪽 이득(give and take)이 있어야 건강한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렇지 않는 경우를 다양하게 보여주고 카운슬링 전문가가 검증한 대처방법을 제안해주기도 한다.

이 책은 4부로 나눠져 있다. 1부는 사람들에게 왜 소셜 네트워크가 필요한지 알려주고 있다. 우정이 우리 웰빙에 어떤 좋은 효과가 있는지, 친구와의 관계를 키우기 위해서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투자하는지 등 언급한 주제가 다양하다. 여러 사람의 구체적인 경우를 말해주기 위해서 대상자를 나이별로 나눠 각 케이스의 대인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나이별 대상자는 어린아이 친구관계, 청소년 친구관계, 20대~30대 젊은 여자 친구관계, 맘 네트워크, 중년 여성의 친구관계, 노년 친구관계, 총 6 단계가 있다. 2부는 세계적으로 공통되고 있는 친구관계의 기본 규칙을 알려준다. 서로에 대한 신뢰성, 공감, 힘들 때 필요한 정신적인 지지, 질투감과 기타 적절하지 않은 행동 처리 등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실제 사례를 통해서 들려준다. 3부는 친구관계가 생길 수 있는 몇 가지의 공간, 그리고 거기에 생기는 대인관계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사커맘(soccer mom), 교회, 이웃집, 회사 등 네 가지가 있다. 마지막으로 4부는 친구 사이에서 트러블이 생기면, 심각성을 잘 고민하고 관계를 고칠 수 있는지, 아니면 편한 마음으로 포기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친구가 진짜 친구인지, 가짜 친구인지, 우리 사이가 큰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아니면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 건지 알고 싶은 사람은 꼭 이 책을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