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미스테리한 사람의 마음이 보이는 심리학 |
Weekly 327호 |
|
 |
 |
원제 |
: 心理学が面白いほどわかる本 |
 |
저자 |
: 시부야 쇼조 (澁谷昌三) |
 |
출판사 |
: 카와데쇼보신샤 (河出書房新社) |
 |
출판년도 |
: 200703 |
 |
페이지 |
: 95쪽 |
| |
 |
|
|
|
|
|
 |
|
|
|
|
| 시부야 쇼조 (澁谷昌三) |
|
| 1946년생.가쿠슈인(學習院)대학교 졸업 후, 동경도립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문학박사.
야마나시(山梨)의과대학 교수를 거쳐서 현재는 메지로(目白)대학 인간사회학부 교수. 비(非)언어 커뮤니케이션을 기초로 한 ‘공간 행동학’이라는 연구영역을 개척. 무심하게 한 동작에서 심층심리를 살피고 연애나 비즈니스의 심리학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동작으로 알 수 있는 연애심리> <연애심리의 비밀> <능력이 있는 상사는 부하의 어디를 보고 있는가> <관리직이 읽는 심리학>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심리학> 등, 다수 있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또 하나의 ‘나’를 찾는 심리학 - 싫어하는 일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심리 - 사람은 얼만큼의 고독을 견딜 수 있을까? - 제복을 입으면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은 심리 등
제2장 두 사람의 거리를 재는 심리학 - 만원전철에서 타인과 밀착할 수 있는 심리 - 타인이 접근해오면 왜 도망가고 싶어질까? - 집에 돌아오면 왜 마음이 놓이는가? 등
제3장 좋아하고 싫어하는 감정을 읽는 심리학 - 인기 있는 사람은 어떻게 생겨날까? - 왜 사랑은 어려움이 있을수록 불타오를까? - 왜 만나면 만날수록 좋아질까? 등
제4장 사회 속의 나를 아는 심리학 - 좁은 공간에 있는 집단이 뒤틀리는 심리 - 퇴근길, 만원전철이 사람을 폭발시키는 심리 - 아이들은 왜 둥근 것을 좋아할까? 등
제5장 상대의 마음 속이 다 드러나는 심리학 - 이야기하면서 상대방의 성격을 간파하는 요령 - 사람은 어떤 기준으로 타인을 평가하는가? - 자유자재로 말하는 심리 테크닉 등
▣ Short Summary 저 사람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나란 인간은 정말로 어떤 사람일까? 어떤 세계에서건 그곳에 두 사람의 사람이 있다면 서로 상대의 마음이 신경 쓰이고 또 상대의 눈으로 본 자신의 모습을 의식하게 된다. 이것은 사람이 주변의 사람에 대해 감정을 가지게 된 아주 옛날부터의 ‘불변의 심리’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인간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이 감정이 동료와의 관계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되어, 때로는 그것이 사람들의 ‘고민의 씨앗’이 되어 왔다.. 이 ‘불변의 심리’에서 ‘보편의 진리’를 찾으려고 인간관찰을 해온 것이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탄생시켰다. 그 과정에는 다양한 실험이 있었고 깊은 통찰이 있었으며 인간에 대한 끊임 없는 흥미와 관심이 있었다. 이 책은 동서고금의 독특한 심리실험과 그것을 통해 밝혀진 ‘인간행동의 심층심리’를 자세한 도해와 함께 설명한다. <인간은 얼마만큼의 고독을 견딜 수 있는가?>, <알몸이 되면 사람은 왜 의사가 약해지는가?>, <유행을 쫓는 인간의 심리>, <타인이 접근하면 도망가는 심리>, <왜 만나면 만날수록 좋아지는가> 등등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인식을 더 분명히 하고 사회나 타인과 적절한 거리를 취하는 방법 등을 알아보자. 심리학은 당신과 당신 주변의 사람들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학문일 뿐만 아니라, 지금의 사회를 ‘인간애의 시점’에서 보기 위한 휴먼 사이언스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