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노부 칸타빌레 |
Weekly 449호 |
|
 |
 |
원제 |
: のぶカンタービレ! |
 |
저자 |
: 츠지이 이츠코 (辻井 いつ子) |
 |
출판사 |
: 아스컴 (아스컴) |
 |
출판년도 |
: 200811 |
 |
페이지 |
: 213쪽 |
| |
 |
|
|
|
|
|
 |
|
|
|
|
| 츠지이 이츠코 (辻井 いつ子) |
|
| 1960년생. 동경여확관단기대학교 졸업 후 아나운서로 활약. 88년에 출산한 장남이 생후 바로 두 눈이 전혀 안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절망과 불안 속에서 육아를 시작한다. 타고난 적극성과 행동력으로 장남의 가능성을 끌어냈다.
이밖에 육아로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고민 상담을 하고 있다. http://kosodate-hiroba.net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쇼팽 콩쿠르에 나가고 싶어서 제2장 프로로 향하는 계단 제3장 노부 칸타빌레! 제4장 쇼팽 콩쿠르 세미파이널 제5장 그의 성장
▣ Short Summary 선천적으로 두 눈이 전혀 안 보이는 피아니스트. 일본인으로는 처음으로 쇼팽 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츠지이 노부유키.
피아니스트들이면 누구나가 꿈꾸는 세계적인 권위의 쇼팽 콩쿠르에 출전하기까지의 갈등과 그에 얽힌 사람들과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다. 핸디캡이 있는 몸으로 콩쿠르 출전을 결정하지만, 연습할 시간이 너무나 짧은 아들 노부유키, 몇 번이나 좌절할 뻔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피아노 선생님도 콩쿠르 전 날에는 거의 포기하지만, 노부유키는 밤을 새면서 잘 못 하는 부분을 극복한다. 그리고 콩쿠르 당일, 그에게 기적이 일어났다. 관중들이 4번이나 커튼콜을 외친 것이다.
우리는 흔히 이런 아이들을 보면 ‘신동’이나 ‘천재’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가 프로가 되기까지는 겪어야 할 문제들이 너무 많았다. 사회의 차가운 시선, 돈 문제, 부모의 노력, 그리고 무엇보다 그의 끝없는 노력이다. 이 책에서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은 노부유키의 기적의 성장 기록을 담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 책이 출간된 후 드디어 그는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 책을 시력에 장애를 가진 한 일본인의 장애 극복기라고 이해하면 오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살아가는 용기를 얻고,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게 된다. 또한 아이를 키울 때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는 아주 특별한 육아서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상세 내용- “노부 대단하다!” “정말 잘했어!” 미국의 한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노부유키(20)가 우승하자 어렸을 때부터 그를 지켜본 일본의 음악 관계자들이 기뻐했다. 그의 노력에 일본 국민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그는 일반인들의 수십 배나 되는 시간을 들여 곡을 외우고, 모두 자기 식으로 소화하며, 순수한 소리의 세계로 들어간다. 그것이 관중을 끌어들이고 매료시킨다. 음악가들은 이렇게 감동적인 피아니스트를 만난 적이 없다며 감탄한다.
노부유키는 중학교 때 자신의 피아노 연주를 담은 CD를 일본의 한 음악가에게 보내고 들어 달라고 했다. 그는 듣자마자 그 소리에 마음이 빼앗기고 말았다고 한다. 그 후 그는 노부유키를 자신의 연주회에 초대하고, 무대 뒤에서 그에게 피아노 연주를 시켰다. 그의 쇼팡 연주를 듣자마자 음악가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노부유키는 어렸을 때 우연히 한 멜로디를 듣자, 그 소리를 그대로 피아노에서 재생시켰다고 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는데, 눈이 안 보이기 때문에 악보를 볼 수 없고, 일반인들의 수십 배나 연습을 해야 했다. 몇 번이나 좌절할 뻔했지만 그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다. 눈물겨운 노력 끝에 드디어 프로가 되었다.
그의 연주를 보고 언론에서는 “손가락 끝에 눈이 붙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한다. 실제로는 그의 존재 자체가 눈이고, 절대음감이고,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핸디캡이라고 생각하는 시력도, 그에게는 불필요한 것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최고의 환경이 됐을 것이다.
이 책을 시력에 장애를 가진 한 일본인의 장애 극복기라고 보면 오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살아가는 용기를 얻고, 자신의 삶을 다시 돌이켜 보게 해 준다. 또한 우리가 아이를 키울 때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는 아주 특별한 육아서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