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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만 하던 내가 배운 것, 깨달은 것, 실행한 것. Weekly 463호
원제 : 何をやってもダメだった私が
저자 : 시부이 마호 ((渋井 真帆))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0912
페이지 : 232쪽
 
일본도서 > 소설
시부이 마호 ((渋井 真帆))
1994년 릿쿄대학 경제학부 졸업. 은행직원, 전업주부, 백화점판매직, 증권회사 등을 거쳐 29세의 나이로 창업. 현재 기업대상의 인재육성, 판매컨설팅과 여성대상의 비즈니스 교양세미나 주최. 비즈니스서 작가로서도 10만부를 넘는 베스트셀러 다수.
 
▣ 목 차

1장 꿈과 생각은 있지만, 왜 성공하지 못할까
2장 정답이 없는 과제를 생각하는 방법
3장 비즈니스 사고력을 강화하는 방법
4장 궁극의 커뮤니케이션의 방법
5장 프로패셔널의 자질을 익히는 방법
6장 최강의 영업플랜을 만드는 방법
7장 마지막 열쇠

▣ Short Summary
‘역전 홈런’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인생의 전환기를 맞아 고민하는 2,30대를 위한 기사회생의 스토리!

이 책은 착각과 실패, 좌절투성이었던 20대의 여성이 창업을 하고 현실과 좌충우돌하면서 끝내 성공에 이르는 이야기를 아주 현실적으로 담고 있다.
특히 저자는 한번도 호경기를 겪어보지 못한 세대를 위해 ‘불경기와 좌절 속에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달라’는 독자의 요청으로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밝고 강한 에너지를 전한다.

20대에 창업을 했다고 하면 집안이 부자였다든가, 대단한 학력이나 경력을 가진 사람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저자는 지방의 샐러리맨 가정에서 태어나 보통 대학을 졸업했다. 거기다 대학생활 4년 내내 연애에만 빠져 있었고 취직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결혼을 하면서 일도 그만두었다. 그 후에는 빵집과 백화점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그녀가 도대체 어떻게 창업을 하게 되었으며, 수많은 실패를 딛고 지금의 성공을 이루게 된 과정을 낱낱이 공개한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취업을 준비하는 2,30대는 물론, 직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살고 싶어하는 직장인들에게 많은 위로와 힘을 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