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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제로 사고 Weekly 473호
원제 : 自分から自由になれるゼロ思考
저자 : 사다 히로유키 ((佐田弘幸))
출판사 : 종합법령출판 (總合法令出版)
출판년도 : 201002
페이지 : 279쪽
 
일본도서 > 소설
사다 히로유키 ((佐田弘幸))
광고대리점에서 아트디렉터를 할 때 지인에게 <인스피레이션 개발을 위해서>라며 명상을 소개 받았다. 명상 중에 디자인 이미지를 많이 보기도 하고, 불면증이 개선되기도 하면서 명상에 좀 더 집중하기 위해 1년 후에 퇴사. 반년간 자택에 있으면서 매일 12시간 이상 명상을 하다가 상당히 많은 신비 체험을 반복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이 많아도 체험한 것은 <단순히 신비로운 엔터테이먼트>로 치부하는 현실주의자이다.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잠재의식의 구조를 연구했다. 이 책의 테마인 <제고사고>나 음양의 대칭성을 기축으로 한 <사고대칭성의 법칙>, 그리고 지금까지 금기시 되어온 마이너스의 말을 많이 사용하는 <사다식 어퍼메이션(Affirmation)>을 창작했다. 저서로 <모든 것이 잘 풀린다>, <제로 사고> 등이 있다.
 

▣ 목 차
프롤로그 위험! ‘플러스 사고’는 전부 그만두세요!
제1장 ‘제로사로’로 진정한 자신을 되찾는다.
- 플러스 사고의 안 좋은 부분과 제로 사고
- 긍정적 사고가 가능한 것은 인류의 불과 몇 %
- 이성보다 감성에 주목하면 잘 풀리는 건 왜일까 등

제2장 잠재의식과 운명의 성립
- 뇌는 속기 쉽기 때문에 포지티브한 이미지를 그리면 효과적?
- 소원의 실현을 방해하는 마음의 벽
- 현대의 제압과 운명
- 어디까지가 운명으로, 어디까지가 자기 책임? 등

제3장 당신의 감정을 구하는 <내관>
- 내관이란 개선과 개량을 위한 현상분석
- 운명의 원인, 그것은 무의식의 링크와 마음의 습관
- 사람의 마음의 움직임의 2가지 패턴
- 30초 리플레쉬 명상 등
제4장 <사다식 어퍼메이션>이라면 자연스레 소원이 이루어진다!
- 어퍼메이션(확언, 단언)의 문제점
- 사다식 어퍼메이션이라면 잠재의식에 무리 없이 떨어뜨려 넣는다.
- 어퍼메이션의 사용방법 등

제5장 싱크로니시티(공시성)을 조작하면 인생이 바뀐다.
- 싱크로니시티는 자신이 만든다.
- 집합적 무의식
- 마음과 환경은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레인메이커’의 실화
- 필요한 인연을 끌어온다 등

에필로그 모든 것이 잘 풀린다.

▣ Short Summary
당신은 플러스 사고를 잘 하고 있는가?
가끔 실제로는 성과를 올리고 있지도 않는데 크게 성공하고 있는 것처럼 하는 사람을 본 적은 없는가?
플러스 사고를 한다고 너무 높은 이상을 세워놓고, 현실과의 괴리감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을 본 적 없는가?

사실, 플러스 사고를 하겠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할 수 있다. 잠재의식을 병들게 하는 플러스 사고는 이제 그만두자! 실제로 2009년 일본의 아사히 신문에서는 <포지티브 싱킹에 대한 경종>이라는 흥미로운 기사가 소개되었다. 그 영향인지 일본에서는 최근 들어 플러스 사고의 위험을 전하는 책들이 꾸준히 소개되고 있기도 하다.

성공철학을 배운 사람들은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자기자신에게 포지티브한 선언을 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예를 들어 ‘나는 행복한 결혼을 한다’ 라던가 ‘나는 이미 00가 되어 있다’하는 등등. 그에 따라 네가티브한 사고나 발언을 하는 것을 ‘악’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급증했다. 하지만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자책감이 생기는, 그리고 자신의 진심을 억눌러버리는 플러스 사고에만 치우치면 자기도 모르게 잠재의식에 큰 뒤틀림이 생겨버린다. 그 뒤틀림이 현실세계에 반영되면 자기자신을 보다 괴롭게 하는 일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제로사고를 제안한다. 제로사고란 자연스레 생기는 마음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필요 없이 그대로 수용하고, ‘무리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자’라는 발상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마이너스 부분도 이용하면서 소원을 성취하기 쉬운 마음의 상태로 이끌어가자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플러스 사고만을 목표로 했을 때의 장해를 말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는 것에서 해방될 수 있는 ‘제로사고’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포지티브한 사고로만 편중되지 말고 현실세계의 네가티브한 부분과 균형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는 접근이 가능할 때, 비로소 성공은 만들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