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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종교에 빠지는가 Weekly 477호
원제 : なぜ人は宗教にハマるのか
저자 : 시마다 히로미 (島田 裕巳)
출판사 : 카와데쇼보신샤 (河出書房新社)
출판년도 : 201003
페이지 : 227쪽
 
일본도서 > 소설
시마다 히로미 (島田 裕巳)
1953년 도쿄출생. 종교학자. 문필가. 도쿄대학 인문과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일본여자대학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도쿄대학 첨단과학연구센터 객원연구원. 신종교 교단 연구를 비롯 폭넓은 시야에서 현대 사회 양상을 연구 중이다.
 

▣ 목 차
1장 너는 이미 신자다!
2장 부모에게 강요 받는 종교도 있다
3장 학교가 종교!
4장 친구의 종교
5장 종교란 무엇일까
6장 왜 종교에 빠질까
7장 위험한 종교도 있다
8장 신자는 꼭두각시 인형에 불과한가
9장 종교와 관련된 경험을 살리다

▣ Short Summary
친구나 부모가 종교에 빠졌을 때, 종교의 권유를 받았을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는 인문교양을 담는다는 취지로 발간 중인 ‘14세를 위한 처세술 시리즈’의 최신간!

이 책은 <장례식은 필요 없다>의 성공으로 화제의 중심이 된 종교학자 시마다 히로미가 쓴 종교입문서이다.
『1Q84』부터 미션 스쿨, 그리고 통일교까지.
저자는 전문가답게 쉽고 흥미 있는 주제를 통해 ‘종교를 믿는 마음’을 간결하면서도 예리하게 해설한다.

자신은 무교라고 생각하거나, 왜 사람이 종교에 빠져드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종교는 늘 너무나 가까운 곳에 존재하고, 사람과 만날 때나 정치적인 것, 국제문제를 생각할 때도 떼어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중대한 문제다.
그래서 더욱 종교를 거부하거나 긍정하는 것만이 아닌, 제대로 알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이 점 때문에 만들어졌다.

실제로 신자였던 사람들의 인터뷰가 수록되었으며,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대상으로 ‘객관적으로 종교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진정한 의미의 종교입문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