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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사고 Weekly 480호
원제 : 利益思考
저자 : 시마다 츠요시 (嶋田毅)
출판사 : 동양경제신보사 ()
출판년도 : 201004
페이지 : 221쪽
 
일본도서 > 소설
시마다 츠요시 (嶋田毅)
글로비즈 미디어 사업추진실 매니징 디렉터. 글로비즈 경영대학원 교수. 누계 110만부를 넘는 베스트셀러 <글로비즈 MBA 시리즈>의 프로듀서를 담당했다. 저서로 <비즈니스 가설력의 단련법>, 공저로 <비즈니스 리더로의 캐리어를 생각하게 하는 기술, 만드는 기술>, <글로비즈 MBA 매니지먼트 북> 등 다수. 글로비즈경영대학원이나 기업연수에 있어서 사업창조, 비즈니스플랜, 경영전략, 마케팅 등의 강사, 자사과제 액셔닝 패실리터로도 근무하고 있다. 참고로 글로비즈란 ‘사람’ ‘돈’ ‘지혜’를 비즈니스 인프라로 구축해서 사회의 창조와 변혁을 서포트하고 있다.
 
▣ 목 차
제1장 이익의 본질을 이해한다.
이익사고란 무엇인가
<이익 = 매출- 비용>의 구조로 생각한다.
<이익, 비용 구조>를 감각적으로 몸에 익히는 트레이닝 등

제2장 보다 큰 이익을 만드는 비즈니스란.
보다 큰 가치를 만드는데 ‘사업평가 매트릭스’로 생각한다.
경쟁우위성이란 무엇인가
경쟁우위성에는 지속성이 중요하다 등

제3장 이익사고로 비즈니스를 발상한다.
새로운 이익을 만드는데 발상력이 중요하다.
발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의 발상 습관을 안다.
브레이크 스루가 있는 발상을 만드는 기술 등

제4장 이익사고로 생각하는 비즈니스 모델
이익사고에 있어서 비즈니스 모델의 중요성
돈의 회수방법으로 결정하는 과금 모델
비즈니스 모델을 평가한다. 등

제5장 이익사고로 실제로 이익을 손에 넣는다.
비즈니스 모델을 계획할 때 놓치기 쉬운 것
계획에서 현장의 오퍼레이션으로
이익을 놓일 때에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이 필수불가결

▣ Short Summary
이 책의 저자는 글로비즈대학원의 교수 등으로 활약하며 많은 강의를 하고 있는데, 최근에 비즈니스 리더육성이나 기업의 경영스킬 개발에 대해 관여를 하다 보면 ‘높은 부가가치를 매긴 상품을 제공하면 사업은 성장할 수 있다’ 혹은 ‘손님은 왕이다. 비즈니스는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하면 성공한다’라고 생각하는 기업, 혹은 비즈니스 퍼슨을 많이 만난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러한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는 한 건강음료가 개발되면서 건강식품을 선호하던 고객의 니즈와 매치하면서 바로 히트상품이 되었는데, 오래가지 못하고 바로 잊혀진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팔리는 상품을 만든다’ 혹은 ‘고객이 만족하는 상품을 만든다’는 이익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필요조건이지만 절대조건은 아니다. 그러한 매출이 중요하다는 건 이미 낡은 사고방식이다. 한편 이익을 위해 비용을 절감시키는 것 또한 이제는 당연한 일이다. 그렇다면 일류와 이류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바로 어떻게 하면 이익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사고법이다. 다시 말해 많은 사람들이 ‘이익사고’를 잘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다음과 같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좋은 것을 만들면 팔린다?>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 <항상 결과를 만들어내는 인재>가 되고 싶은 사람, <잘못된 이익사고>가 아니라 <올바른 이익사고>를 몸에 익히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익사고를 단련방법을 전수한다!

이익사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2가지 포인트는 <헛수고를 최소화한다>와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이다. <헛수고를 최소화한다>는 <이익 = 매출 - 비용>의 구조로 생각하는 것이고,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는 것은 ‘사업평가의 매트릭스’로 생각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제1장과 2장은 기초편으로, 기본이 되는 2가지의 축을 설명하고, 제3장부터 5장까지는 실천편으로, 이익사고를 통해 새로운 사업창고를 하는 방법으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상하는 것부터 그것에 살을 붙여서 평가하고, 오퍼레이션이나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한 수법까지를 해설한다.

이익을 만들어낸다라는 테마를 위해 사업창조 및 비즈니스 플래닝의 내용이 중심이 되기에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직장인에게 의미가 있겠지만, 젊은 직장인들도 미리미리 공부해둘 수 있도록 쉽게 해설을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신과 회사의 가치를 최대화할 수 있는 사고법, 이익사고를 배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