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내 남자로 만드는 연애의 비법 Weekly 481호
원제 : 大好きな彼をかならず手に入れる
저자 : 시마 준이치 (志摩 純一)
출판사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출판년도 : 201001
페이지 : 224쪽
 
일본도서 > 소설
시마 준이치 (志摩 純一)
의사. 중학생 때 유네스코 여성인권문제에 참가하고 연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사로서 여성의 마음과 신체 건강에 대해서 시대와 나라를 초월해서 막대한 양의 책을 독파하고, 25년간 연구해 왔다. 연애상담을 받을 일도 많고, 남성과 여성의 시각 차이를 토대로 한 충고에 정평이 있다. 상담을 한 사람들에게서 “사이가 좋아졌다” “결혼했다” 등의 감사의 메일이 수많이 오고 있다.
 
▣ 목 차
제1장 남자의 연애심리를 이해하자
제2장 남자와 잘 사귀는 비법을 알자
제3장 남자를 매혹시키는 성적 능력
제4장 “결혼해줘, 내 곁에 항상 있어 줘”라는 말을 듣는 여자가 되자
제5장 여성의 본능을 자각하고 영원히 사랑 받는 여성이 되자

▣ Short Summary
절대 나를 떠나갈 수 없게 하는, 남자를 위로하는 방법 46가지.
25년간 연애상담을 해온 의사가 알려주는, 남자의 본능에 호소하고 사랑 받는 비결 공개!

남녀의 마음이 틀어지는 요인은 결코 성격 차이가 아니다. 그것은 서로의 본능의 차이다. 서로의 본능이 잘 맞게 된다면 남자는 항상 당신을 아껴 주고 여자로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놓치지 않는 매혹적인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 조금은 틈을 만든다
 남자의 성역을 침범하지 않는다
 침대 위에서 회사 업무에 대해 들어 준다
 남성이 원하는 스타일과 싫어하는 여성을 파악한다
 똑똑하게 응석부리는 방법을 익힌다
 남자친구에게는 다른 남자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등, 이 책에서는 다양한 충고를 준다.

-상세 내용-
세상에는 연애 관련 정보가 넘치고 똑똑하고 독립한 여성들도 늘고 있다. 그런데도 아직 연애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은 여성이 남성의 진정한 면모를 모르고 연애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남성의 본능과 연애심리에 대해서 설명하고, 여성이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도록 힌트를 정리했다.

남자가 연락을 안 해 와도 절대로 불안해지지 말라!
남자는 귀찮은 일을 너무 싫어하기 때문에 자신의 성격이나 행동에 대한 설명을 그 때마다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여자친구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연락이 없을 때는 정신이 없이 다른 일을 하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긴급한 문자에 대해 답이 없는 남자는 경우가 다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남성에게 보여 줘서는 안 되는 2가지
여자가 물건에 대한 욕심과 남자에 대한 강한 독점욕을 보여 주면, 남자는 떠나가고 싶어진다. 특히 후자의 경우, 남자는 쫓으면 쫓을수록 도망가고 싶은 심리를 지니고 있다. 강한 욕심을 버려야지 남자가 당신을 아껴 준다.

남성의 숨겨진 부분은 여성의 상상 이상으로 동물적이다. 그것을 알고 연애를 하면 두 사람 관계는 더 좋아질 것이다.
남성의 성격을 고려해 서로 편한 관계를 구축한다는 부분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우수한 감각과 적응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남성의 진정한 마음을 알고 그것에 맞춰 가면 두 사람의 관계는 더 호전된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남녀의 연애 이야기는 단순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남성의 본능을 설명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이런 부분 때문에 여성은 남성이 너무 자기 멋대로이고, 연애에 피곤한 상태에 읽으면 “더 이상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라고 반감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억지로라도 저자의 충고를 따라서 하나라도 실천으로 옮기면 반드시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좋아질 것이다. 실제로 저자에게 상담을 받아온 수많은 사람들이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회복됐다!” “그가 결혼하자고 말해 왔다!” “섹스로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등, 기쁜 사연들을 보내 오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 대한 독자서평은 다 별 5개로 훌륭하다. 예를 들어…
- 남자의 본능이나 진심 등, 남자가 지금까지 나에게 고백하지 않았던 진정한 마음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나의 연애가 나쁜 점 투성이였다!”고 실감하게 했다. 연애에 지친 여성이 읽으면 연애에 대해 아주 새로운 의욕이 생길 것이다.
- 나는 40대 후반의 이혼경력이 있는 여성이다. 이혼 후 연애도 어느 정도 해 왔지만, 남자들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었더니 깨달은 점이 아주 많았다. 그래서 지금 남자의 마음을 몰라서 불안해졌을 때, 더 사랑을 받고 싶다고 안달했을 때 반복해서 읽고 있다. 나와 같이 연애로 고민하고 있는 젊은 여성도, 나이를 어느 정도 먹은 중년 여성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등…

이 책에서도 저자가 말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남자들에게는 무엇인가를 아끼고 사랑한다는 마음이 두텁지 않아서, 여성이 그 마음에 불을 태워 줘야 한다.
“절대로 헤어지고 싶지 않다”라고 남자가 마음 속으로부터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다. 어떤 마음으로 남자를 접하면 자기를 소중하게 아껴 주는가, 그 힌트가 이 책에 많이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