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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사람의 뇌, 능력 없는 사람의 뇌 |
Weekly 49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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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仕事ができる人の脳 できない人の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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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가토 토시노리 (加藤 俊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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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21 (디스커버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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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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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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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토 토시노리 (加藤 俊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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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의학박사. <뇌 학교> 대표.
쇼와(昭和)대학교 의학부 대학원 졸업. 굴지의 기술을 가진 뇌화상 감정, 뇌 이미징, 대뇌기능생리학의 전문가로 국내외에서 활동 중. 1991년 사람의 뇌 기능을 두피상에서 측정하는 NIRS원리를 발견, 나아가서 10년 후 뇌의 산소교환 기능을 측정하는 COE측정법으로 발전시킨다. 이들 뇌 화상법의 연구성과가 인정 받고 1995년에 미국으로 건너간다. 2001년까지 미국 미네소타대학 방사선과 MR연구센터에서 알츠하이머병과 뇌 이미징 연구에 종사. 귀국 후 게이오기쥬크(慶応義塾)대학교 의학부 자문강사, 도쿄(東京)대학 의학부 대학원 강사 등을 거쳐서 <뇌 학교>를 창업. 의사로서 연구와 임상활동을 하는 한편, 독자적인 MRI뇌화상 감정기술을 개발하고, 태아부터 고령자까지 1만 명 이상의 뇌를 분석. 발달장애의 원인이 되는 증상을 발견하는 등, 업적과 논문이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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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뇌가 성장하는 구조를 알자 제2장 일의 양을 향상시키는 3가지 능력을 키우자 제3장 일의 질을 향상시키는 4가지 능력을 키우자 제4장 뇌를 육성시키는 비법은 전통적 사고에 있었다!
▣ Short Summary 당신의 뇌는 얼마든지 성장한다! 1만 명 이상의 뇌 MRI화상을 보아 온 뇌 과학자가 뇌의 구조를 활용하여 업무 능력을 키우고, 동시에 뇌를 발달시키는 방법을 전수한다!
‘직선 뇌’로 일의 속도를 향상시킨다 ‘이중나선사고’로 여러 가지 일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뇌 번지 시프트’로 피곤해진 뇌 번지를 쉬게 한다 ‘우회 뇌’를 이용해서 깊이 생각한다 등. 최신 뇌 과학에서 도입한 방법으로 일도 뇌도 파워업 시키자! -상세 내용- 뇌 진단기술의 발전에 의해, 스스로 여러 경험을 하고 괴로워하거나 슬퍼하거나, 또는 성장하거나 하면 뇌가 변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뇌의 신경세포가 활동하면 산소를 소비한다. 그것을 보충하려고 주변의 모세혈관에서 산소가 공급된다. 즉 신경의 활동이 있었던 부근의 모세혈관에서 산사가 소모된다. 이 산소소비량을 측정해서 신경활동의 부위를 특정할 수 있게 된다. 이 기술은 이제 사자성어를 듣기만 해도 그 성어의 의미를 이해하고 있는지 여부까지 판정할 수 있는 레벨까지 도달했다. 또한 뇌가 산소를 소비함으로 인해 뇌의 형태가 성장해 가는 과정이 발견됐다. 즉, 일상적으로 뇌를 사용하면 할수록 뇌의 형태가 만들어지는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업무 능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뇌 과학의 시점에서 설명하면 업무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뇌를 잘 육성시키고 있는 사람이다. 게다가 능력이 있는 사람은 뇌를 스스로 바꿔 만들 수 있다. 한편 능력이 없는 사람은 뇌를 제대로 육성시키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다. 제대로 뇌를 쓸 수 없기 때문에 뇌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는 것이다. 능력이 없는 사람은 머리가 안 좋은 것이 아니라, 능력을 키우기 위한 뇌의 사용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는 뇌가 성장하는 구조에 대해서 상세하게 소개한다. 그리고 제2장에서는 일의 양을 향상시키는 3가지 능력을, 제3장에서는 일의 질을 향상시키는 4가지 능력을 각각 발휘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설명한다. 제4장에서는 우리 문화에 오래 전부터 뿌리 내리고 있는 포괄적 시점에서 사물을 이해하는 ‘응용 능력’과 이 응용 능력을 살리는 ‘~하고 싶은 생각’을 어떻게 하면 갖출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조금 전문적인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내용은 충실하다. 과학적으로 자신의 뇌를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할 수 있는 한 권이다!
-독자 리뷰- 능력이 있는 사람은 뇌를 바꿔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필자는 말한다. 확실히 새로운 업무에 대한 적응능력이 높고 유연하게 생각하고 예상치 못했던 사태에도 대응할 수 있다. 이는 필자가 말하는 바와 같이 뇌를 바꿔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납득이 간다. 일을 잘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과는 다르다고 생각하기 일쑤이지만 저자는 뇌는 몇 살이 돼도 성장한다고 말한다. 이 말에 용기가 생긴다. 다만 뇌는 알아서 성장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으면 성장하지 않다고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머리가 회진되지 않고 괴로울 때도 있지만, 이것은 뇌를 키우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뇌 과학을 토대로 한 뇌를 육성시키는 머리 사용법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한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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