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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프로야구 심판’이라는 직업 |
Weekly 49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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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誰も知らない プロ野球「審判」というお仕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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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노미야 신이치 (篠宮 愼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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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쇼덴샤 (祥傳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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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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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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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미야 신이치 (篠宮 愼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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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년 도쿄 출생. 3살부터 리틀야구단, 시니어 야구단, 고교야구와 야구삼매경의 나날을 보냈다. 대학입학 후 도쿄도 나가노연합공인심판을 거쳐 대학3학년 때 수도대학야구연맹공인심판이 되었다. 1982년 사단법인 일본야구기구 센트럴링 심판언이 되었다. 1997년 요통악화로 인해 프로야구심판원 생활을 마침.
현재, ‘프로야구 OB클럽회 심판기술위원’ 등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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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프로야구 심판은 괴롭다 2장 프로야구선수 ‘예능인열전’ 3장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심판비화 4장 내가 본 스타 선수들의 빛과 그늘
▣ Short Summary 언제나 100점 만점의 실력을 요구 당하는, 알고 보면 이 세상 최고의 험난한 직업, 프로야구심판의 세계!
야구팬들도 주목하지 않는 야구심판이라는 직업. 흥미진진한, 그리고 존경스러운 그들의 일과 인생. 우리 편에 불리한 판정을 내리면 바로 비판 당하기 일쑤인 심판.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마도 그들의 모습이 달라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항상 뒤편에 가려진 사람이면서도, 매 순간 긴장과 심적 중압감, 신체적 고통과 싸우고 있는 상당히 괴로운 직업임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그저 올바른 판정을 내리는 것이 주 업무라 생각했던 그들의 역할이, 알고 보면 소소한 판단들을 이용해 시합을 더 재미있게 만들고 있다는 점 등 의외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뒷이야기와 야구선수들을 둘러싼 에피소드 등,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고 나면 누구라도 분명 ‘심판’이라는 직업에 한층 매력과 동경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일류의 프로선수가 되는 것보다도 일류 심판이 되는 것이 훨씬 어려울 수 도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늘 고달픈 상황에서도 최고를 향해 진지하게 임하는 심판들의 모습은, 이 세상의 모든 직장인들에게 훌륭한 롤모델이 되기도 하며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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