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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귀 공부법 |
Weekly 50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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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腦が良くなる耳勉強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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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세코 코우지 (上田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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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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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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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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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코 코우지 (上田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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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오토뱅크(소리bank) 대표. 1980년생. 동경대학 경제학부 경영학과 중퇴. 재학 중부터 NPO를 몇 가지 창업하고 현직에 이른다.
어릴 때 사립명문 중학교로 입학했으나 공부를 잘 못한다. 고등학교 3학년 때는 교사도 포기할 정도였으나, 음성을 활용한 공부법을 구사하고 2년간 재수한 끝에 동경대학교로 합격. 눈이 안 보인 조부의 영향도 있어서, 눈이 안 보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다. 자신이 수험생시대의 공부법으로 활용한 음성학습을 힌트로 모든 종류를 다루는 오디오북 사업회사로 오토뱅크를 창업했다. 현재 오토뱅크는 일본 최대의 오디오북 사업자로 계속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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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우리는 오감으로 공부하고 있다 제2장 소리로 뇌의 개성을 살린다 제3장 뇌 공부법을 시작하자 제4장 귀 공부법을 실천하자
▣ Short Summary 사상 최악이라 불릴 정도로 경제위기를 맞은 지금 일본에서는 공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더 공부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좀처럼 공부 효율이 올라가지 않는다”라는 고민도 절실해지고 있다.
공부라고 하면 독서 등 시각에 의존한 공부법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시각을 많이 이용하고 있어서 더 이상의 시간을 확보하기가 어렵다. 이 상태에서는 속독을 배워도 쉽게 습득할 수 없다. 또한 원래부터 시각에 의존한 공부에 능하지 못한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래서 권하고 싶은 것이 바로 ‘귀 공부법’이다. 청각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은 아주 바쁜 경영자인 저자의 경우에도 하루 8시간 정도, 사람에 따라서는 하루에 10시간 이상이 비워져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사람에 따라 더 예민한 감각이 있다. 시각보다 청각이 예민한 뇌를 가진 사람들도 많다. 또한 시각이 예민한 사람도 시각과 청각 양쪽의 인풋(input)을 하면 기억력을 더 높일 수가 있다.
-상세 내용- * 귀 공부법이란? 이 책에서 소개하는 귀 공부법은 크게 나누면 3가지다. 1. 귀를 활용한 정보의 효율적인 인풋 방법 2. ‘머리 속의 소리’를 활용한 사고방식 3. 청각의 능력을 최대화하기 위한 환경 조정
1에서는 주로 귀로 들어오는 음성정보로 사용하기 쉬운 컨텐츠(오디오북 등)의 소개와 구체적인 오디오북 청취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2에서는 ‘머리 속의 소리’를 활용하고 생각을 깊게 하거나 깨달음을 얻는 방법, 기억력을 높이는 수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사람들은 생각을 언어를 사용해서 하지만 언어는 음성이 기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음성을 사용해서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때의 열쇠가 되는 것이 바로 청각이다. 우리가 생각을 할 때는 머리 속에서 자가기 말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머리 속의 소리’다.
3에서는 청각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주변의 잡음을 어떻게 작게 할 것인가, 음악 등을 이용해서 어떻게 기분이나 효율을 조정하는가 등에 대해서 구체적인 도구의 소개와 함께 설명한다. 이러한 일련의 귀 공부법은 어떻게 하면 청각의 활용을 최대화하는가 하는 시각에서 생각하고, 저자 자신이 실천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일본 최대의 오디오북 포탈사이터 FeBe의 운영자가 처음으로 쓴 귀 공부법 입문서다.
* 귀 공부법은 뇌에 좋다 최근에 뇌과학연구의 현저한 발전으로 인해 뇌 구조에 대해서 밝혀지고 있다. 귀 공부법은 그 뇌 구조에서 생각해도 아주 합리적인 수법이다, 기억은 몇 가지 감각에서 몇 번이나 정보가 입력되면 강화된다. 그래서 시각으로만이 아니라 청각으로도 몇 번이나 정보를 입력하면 기억력이 반드시 향상된다. 언어능력 중에서도 특히 인풋에 관한 능력, 즉 리딩 능력과 리스닝 능력은 상호관계가 있다. 따라서 리스닝 능력을 훈련하면 리딩 능력은 향상된다. 이와 같이 뇌의 구조에서 생각해도 청각에 착목한다는 것은 합리적이고 뇌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귀 공부법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다 실은 청각은 눈이나 기타 신체를 훈련하는 것보다 훨씬 훈련하기가 쉬운 감각이다. 속독을 배우기 위해서는 눈을 움직이는 훈련 등, 어느 정도의 트레이닝이 필요하지만, 청각은 아주 유연성이 높고 거의 연습이 필요 없다. 청각이 원래 언어를 담당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이런 특징이 있다.
청각을 활용한 공부법으로 성과를 올린 사람들이 많다. 귀 공부법을 실천하면 라이프스타일이 변한다. 이 책은 이러한 귀 공부법의 노하우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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