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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 –어느 사형수의 고발 |
Weekly 50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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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凶悪―ある死刑囚の告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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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신초45 편집부 (신초45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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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신초샤 (新潮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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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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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8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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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초45 편집부 (신초45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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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6년 출생. 신초사 입사 후 <포커스> <주간신초>를 거쳐 <신초45>편집부 소속. 주간지 재직시, 오움진리교 여성간부의 교주와의 결별수기를 보도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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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독방에서 온 편지 2장 주사위는 던져졌다 3장 선생님 vs 살인범 4장 경악의 증언 5장 ‘아저씨’의 신원 6장 ‘커튼집’을 알고 있는 여자 7장 그리고 화살은 쏘아졌다 8장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사형수 9장 제4의 살해계획 10장 사라지지 않는 죽음의 냄새 11장 어둠에 쏟아지는 빛
▣ Short Summary “내가 죽인 사람이 더 있다. 경찰은 아직 모르고 있다.” 사형판결을 받은 남자의 충격적인 고백! 출판사로 온 한 통의 편지, 한 편집자의 끈질긴 추적 끝에 점점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상. 이 모든 것이 2005년 도쿄에서 벌어진 실화이다.
도쿄구치소의 한 미결수가 주간지 <신초45>의 편집장에게 면회를 희망하는 편지를 보낸다. 미야모토가 면회를 가자, 살인 사건으로 공판 중이던 미결수는 다른 살인 사건과 아직 체포되지 않은 공범의 존재를 고백한다. 과연, 그의 말은 진실일까?
이 책으로 사건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고백을 들은 편집자는 홀로 현장을 돌아다니며, 관계자 취재를 시작한다. 그리고 확신한다. 고발은 진짜였다고. 그의 철저한 취재에 결국 경찰과 검찰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사건의 중심부에는 사람을 죽이고, 그 죽음을 돈으로 바꾸는 ‘선생님’이라 불리는 남자가 있었다. 결국 밝혀지는 사건의 진상은? 법치국가 일본의 치부를 드러낸 박진감 넘치는 기록.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흉악’을 파헤쳐낸 범죄 다큐멘터리로, 사적인 감정을 철저히 배제한 필체가 잔혹한 사건의 전말을 더 극명히 보여주고 있다. 취재에 얽혀있는 사람들의 각오와 집념을 느끼게 해주는 획기적인 논픽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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