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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살아남을 힘 |
Weekly 50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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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100歳時代を生きぬく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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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쇼치 사부로 (昇地 三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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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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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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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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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치 사부로 (昇地 三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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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년생. 의학박사, 문학박사.
후쿠오카(福岡)교육대학교 명예교수, 한국 대구대학원장, 중국 장춘(長春)대학 및 화동(華東)사범대학 명예교수, 러시아 모스크바 심리교육대학 명예교수, 한국 건양대학 명예교수, 중국 장춘시 해방대로(解放大路)초등학교 시이노미반(지적장애아 학습반) 명예교수. 3세아동교육학회 회장. 페스타로치상, 페스타로치교육상, 한국국민훈장을 수상.
1954년 일본에서 최초로 지적장애아의 학교인 시이노미학교를 창립. 저서 및 영화 <시이노미학교> 원작자. 현재 사회복지법인 시이노미학원 이사장 및 원장. 99세부터 연속 4년간 세계일주 강연여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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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청춘은 95세부터 제2장 [사부짱의 십대습관 건강법]을 실행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있다 제3장 사부짱의 십대습관 건강법 제4장 한번에 30번 씹기 습관이 실현한 104세의 건강장수 제5장 나이를 먹으면 틀니가 수명을 좌우한다
▣ Short Summary 104세 할아버지가 보내는 메시지. 사부짱 10대 습관 건강법으로 생활에 리듬을, 마음에 윤택함을 되찾자!
고령자가 건강을 지키고 삶의 보람을 느끼면서 인생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후쿠오카의 지적장애 아동원시설인 시이노미학원의 창설자이자 현역 원장, 후쿠오카대학 명예교수, 한국 대구대학 대학원장 등, 현역 최고령의 교육학자인 사부짱(저자의 애칭).
그는 104세인 지금도 건강하게 활동하고 <고령자의 건강법> 등을 주제로 연간 50번 이상의 강연을 한다. 또한 매년 40일 정도는 해외여행을 하고 있다. 영어, 독일어, 한국어가 아주 유창하며, 해외 각국의 대학에서 통역 없이 강연을 한다.
3살 때 식중독에 걸린 후 허약체질이던 그를 건강하게 한 것은 오로지 그의 어머니가 알려준 [한 번에 30번 씹기]라는 식습관이었다. 이를 100년 동안 지속하고 있는 그는 지금도 어떤 음식이나 먹을 수 있고, 감기 한번 안 걸리는 건강체질을 유지하고 있다. 그 밖에도 그만의 독특한 건강체조 등, 돈을 안 들이고 간단하면서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고령자의 삶의 보람 만들기와 건강법을 알려 준다.
-상세 내용- “오래 살면 반드시 좋은 일이 있다” 104세의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바로 이것이다. 그는 95세까지는 인생의 준비이며, 99세부터가 진정한 시작이라고 말한다. 그는 1970년부터 한국의 대구대학교에서 원장을 맡고 올해 5월에는 외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국민훈장을 받았다. 올해 11월에는 매년 하는 세계1주 강연여행이 예정되어 있고, 3600명의 청중 앞에서 영어로 스피치도 하기로 되어 있다. 95세 때는 저자가 개발한 [3세 교육프로그램]을 중국에서 보급시키면서 상해에서 [손으로 직접 만든 장난감교실]의 강연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NHK의 특집프로 <노화에 도전! 되살아나는 뇌, 길어지는 수명>의 취재반이 그의 뇌의 정밀화상 데이터를 들고 세계 각지의 노화문제연구소를 찾아봤더니, 과학자들이 그의 젊은 뇌에 경악해서 잇따라 검사요청을 해 왔다고 한다. 참고로 일본과 미국의 최첨단 과학자들에게서 그의 뇌의 반응속도는 30대 사람들과 같다고 보장을 받았다.
이런 저자도 대학시절에는 술과 담배를 많이 즐겼었는데, 지금처럼 지팡이도 들지 않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것은 30대 후반부터의 생활 변화에 비결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아주 어려운 건강법이나 특별한 생활을 실행해서가 아니다. 아주 평범한 생활을 해 온 것뿐이다. 그리고 활력이 있는 나날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리듬을 조정해 주는 것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사부짱의 10대습관 건강법]이다. 이 건강법은 주로 봉체조, 30번 씹기 등인데, 오래 살고 싶어서 만든 체조가 아니다. 냉수마찰이나 봉체조, 잘 씹기 등을 실행했더니 어느새 104세까지 살게 됐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노인들에게 늙었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자신이 노인이라고 생각해서 불평을 하거나 집 밖으로 안 나가거나, 잠옷을 하루 종일 입고 지내지 말고 10대 습관 건강법을 하나라도 실천하면 사고방식이 궁정적으로 바뀌고 매일 생생하게 살 수 있게 된다.
마지막에 이 책에 수록된 저자의 어록을 일부 소개한다. - 99세까지는 준비, 100세부터가 진정한 무대 - 인생은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다 - 인생에 여분이라는 것은 없다 - 안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게 된다 - 유머야말로 장수자의 공통점이다 - 하루에 한 가지씩 배워라 - 편지를 자주 써라 - 껌을 씹고 씹는 습관을 가져라 - 꿈은 꾸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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