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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경영 |
Weekly 50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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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吉越式デッドライン経営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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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시코시 코이치로 (吉越 浩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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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일본경제신문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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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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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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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코시 코이치로 (吉越 浩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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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생. 독일 하이델베르그대학 유학 후, 72년에 조치(上智)대학 외국어학부 독일어학과 졸업. 극동 독일농산물 진흥회, 메리타재팬, 케리타카폐를 거쳐서 83년에 트림프 인터내셔널(홍콩)으로 입사. 86년에 트림프 인터내셔널 캐팬의 마케팅 본부장, 87년에 부사장, 92년에 사장이 되고, 2006년에 퇴임. 트림프 인터내셔널재팬 재임중에 19년 연속 수익 증가를 달성. 2004년에는 일본경제신문사가 뽑은 <이 시대의 유명 경영자 100명>의 한 사람으로 선출됐다. 현재는 요시코시사무소 대표. 경영혁신을 단행하고 비약적인 업적을 성장시킨 프로 경영자로서의 경영을 살리고, 기업을 위한 강연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잔업 제로의 일의 기술> <데드라인 일의 기술> <필요 없는 일은 이제 그만합시다>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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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일의 효율화는 우선 잔업을 없애는 일부터 2 데드라인이 일의 능률을 최대화시킨다 3 일의 속도를 향상시키는 요시코시만의 회의의 비법 4 우수한 여성을 야근으로 그만두게 하지 말라! 5 야근이 문제인 이유는 ‘능력을 쓰지 말고 체력을 마모’시키는 것이다 6 우선 자신이 리더를 맡는 부서를 ‘야근 젤로’로 건강하게 하자! 7 ‘책임추구’는 나중에 하고 ‘긴급대책’에 집중하라 8 불경기 탈출의 열쇠는 부하 조종술에 있다 등 34항목
▣ Short Summary 저자는 트라이엄프라는 여성 속옷 메이커를 19기 연속 성장시킨 것으로 아주 유명한 사람이다. 트라이엄프는 일본에서 <천사의 브래지어> 등은 일본에서 큰 히트를 거두었다. 여성 속옷시장은 이미 성숙된 시장이지만, 경영자가 바뀌기만 해도 얼마든지 히트작품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시킨 인물이다.
그는 재미있는 제도들을 도입해서 회사를 항상 활기차고 창조적인 분위기로 유지시켰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자유롭고 밝은 사풍과 직장환경 노력하는 타임 ‘~씨’라고 부르는 운동 리프레시 휴가 No 야근을 추진 등이다.
-상세 내용- 이 책은 주제를 정한 비즈니스서와 달리 칼럼만의 시점으로 쓰여져 있어, 단순한 읽기물로도 재미있다. 저자의 책은 일본에서 여러 권 나와 있지만, 이 책은 특히 사생활 부분을 섞으면서 은퇴후의 생활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한다.
이 책에서는 ‘일’과 ‘놀이’를 대비시키면서 데드라인과 야근제로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놀이는 여기서는 일 이외의 시간을 말한다. 원래 일의 반대어는 ‘휴식’이 아니라 ‘놀이’이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놀기 위해서는 체력이 소모되지 않는 것이 전제이며, 평일 저녁의 오프타임과 주말은 ‘놀이’를 충실하게 해야 한다고도 말한다. ‘놀이’라고 하면 단순히 게임이나 스포츠만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즐기는 것이다. 물론 일도 놀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일도 즐기면 더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묵묵히 일하는 것을 저자는 부정한다. 일은 인생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지만 자신의 인생 자체를 직업 중심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일에서 얻은 경험은 인생의 일부이며, 일 이외에서 얻은 경험도 인생의 일부다.
트라이엄프의 독특한 직장환경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자유롭고 밝은 사풍과 직장환경 트라이엄프에서는 사원이 활기차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직장환경의 정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직원 각각이 자립적인 프로페셔널로 행동하기 위한 독특한 시도 사례들이 있다.
노력하는 타임 이것은 언론에서 자주 화제가 되는 제도다. 매일 2시간(12시30분~14시30분)은 복사, 전화, 걸어다니기를 금지한다. 부하에 대한 지시와 상사에 대한 확인도 금지한다. 자기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다. ‘천사의 브래지어”도 이 시간에 나온 아이디어다. 스케줄대로 움직일 수 있고, 자신의 일에 집중할 수 있다고 사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씨’라고 부르는 운동 사장도 부장도 신입사원도 다 ‘~씨’로 부른다. 사람 사이의 울타리를 빼고 상하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한다.
리프레시 휴가 임원은 2주 연속해서 휴가를 써야 한다. 온과 오프를 분명하게 구별함과 동시에 휴식 기간 중에 부하가 상사의 업무를 대행함으로써 책임과 권한에 대한 자각의식을 촉진시킨다.
No 야근을 추진 쓸데없는 야근은 철저하게 하지 않는다. “각자의 시간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게 됐다” “이전보다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시킬 수 있게 됐다” 등, 사원들의 평과는 각각 다르다. 업무가 끝나는 10분 전인 17시50분 쯤에는 많은 사원들이 하루를 끝내는 시간으로 보내고 있다.
이 밖에 전사 금연, 캐주얼한 옷을 입는 금요일 등 성장을 잘 하고 있는 회사만의 제도가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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