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교양] 세계종교사건사 Weekly 507호
원제 : 教養としての世界宗教事件史
저자 : 시마다 히로미 (島田 裕巳)
출판사 : 가와데쇼보 (가와데쇼보)
출판년도 : 201010
페이지 : 230쪽
 
일본도서 > 소설
시마다 히로미 (島田 裕巳)
1953년 도쿄출생. 종교학자. 문필가. 도쿄대학 인문과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일본여자대학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도쿄대학 첨단과학연구센터 객원연구원. 신종교 교단 연구를 비롯 폭넓은 시야에서 현대 사회 양상을 연구 중이다.
 

▣ 목 차
1. 인류는 과연 언제 종교를 가졌는가
2. 벽화가 이야기하는 종교의 발생
3. 수수께끼로 가득한 거대 피라미드의 건설
4. 조로아스터교가 후세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
5. 일신교가 탄생하고, 우상숭배가 금지된다.
6. 노자, 석가가 된다.
7. 결집에서 불교의 행보가 시작된다.
8. 바울과 아우구스티누스의 회심이, 기독교라는 종료를 낳았다.
9. 삼장법사, 천축을 여행하다.
10. 무하마드, 메디아로 달아나다.
11. 동서의 교회가 분열되다.
12. 십자군의 집결되어 ‘성전聖戦’을 둘러싼 대립의 발단이 된다.
13. 몽골의 세계정복이 원리주의를 낳았다. 등등 24개 항목

▣ Short Summary
종교가 없는 나라는 없다. 종교가 없는 민족도 없다. 이 세상에 문자가 없는 나라나 민족은 있어도 종교가 없는 나라나 민족은 없다. 그만큼 인류에게 있어서 종교는 중요하며 불가결한 것이다. 이러한 성향은 고대로 거슬러가면 좀 더 현저하게 알 수 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종교의 중요성이 사라지는 일은 없다. 오히려 중세에 가면 종교는 정치권력과 이어져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근대화가 진행된 시대에도, 종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로 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치게 된다.

이는 현대가 되었다고 바뀌지 않는다. 종교적 원리주의를 대두되고 있는 것도 오늘날의 현상이며, 글로벌화가 진행되는 세상에서 종교를 무시하면서 현대를 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1990년대 말에 등장한 <시장원리주의>라는 말은 분명 종교적인 원리주의의 영향이 있었고, 시장원리주의가 <신의 보이지 않는 손>을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유대, 기독교적인 종교관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토록 인류의 역사에 큰 영향은 준 것이 종교인데, 우리들은 이에 대해 충분한 지식을 가졌다고 할 수 없다. 그렇다면 종교라는 현상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 그 시점을 확고히 해야 하지 않을까?

무종교를 표방하는 사람들은 있는데, 자신은 종교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믿고 있지만, 이는 종교의 가치를 정면에서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무종교다 라고 말하는 이면에서는 자신들이 종교에 대해서 무지하다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 한편, 어떤 특정 종교에 충분한 지식이나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그와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거나 외면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종교에 대해 주관적 지식만 가지고 있으면, 객관적으로 이를 바라보고 다른 종교와 비교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종교에 대해서 교양의 깊이를 더하면 좋을까. 저자는 동굴의 벽화, 피라미드 건설, 불교의 결집, 십자군과 지하드, 몽골의 세계진출, 종교개혁, 성모 마리아의 출현, 문화대혁명, 이란혁명…… 24개의 중요사건을 통해서 인류와 종교의 관계성에 대해 오늘날의 시점에서 생동감 있게 소개한다. 베스트셀러 <장례식은 필요 없다>의 저자가 전하는 현대인 필독의 세계종교입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