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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도 성적도 쑥쑥 오르는 가정학습법 |
Weekly 50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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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やる気も成績も必ず上がる家庭勉強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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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이토 타카시 (齋藤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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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치쿠마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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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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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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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토 타카시 (齋藤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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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 시즈오카현 출생. 동경대학 법학부 졸업. 동경대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학 교육학전공박사과정 등을 통해 현재는 메이지대학 문학부 교수. 전공은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 문화성 문화심의회 국어분과회 위원. 저서로는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 <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우선 이 대사를 말해라!비즈니스 핸드북> , <질문력>, <절차의 힘>, <사이토 타카시의 아이디어 혁명>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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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공부는 왜 필요한가 - 공부는 행복과 연결된다. - 취직할 때 직면하는 엄격한 현실 - 공부하지 않는 것은 개인의 차이가 아니라, 집안의 차이 - ‘머리 좋음’이란 리퀘스트에 응하는 사람 등
제2장 의욕을 향상시킨다. - 부모의 ‘의욕’ 자산을 아이들에게 전달한다. - 다른 사람을 위해 도움이 되는 것을 동기로 한다. - 공부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시뮬레이션한다. - 수험공부는 인생의 근육트레이닝과 같다. 등
제3장 의욕의 스위치를 켠다. - 칭찬하는 것으로 스위치를 켠다. - 노력하는 정신구조를 키우는 햐쿠마스 계산 - 스위치 온 하는 것은 중학교에 입학하기 직전 - 영어와 수학의 공부법이 축이 된다. 등
제4장 부모의 역할을 페이스 메이커 - 육아는 집안의 가장 중요한 사업 - 시험에 떨어져도 제로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 부모의 일은 플래닝을 하는 것 - 부모는 코치를 하면서 옆에 있어주는 존재 등
제5장 가정에서의 공부 훈련법 - 러닝 타임 테이블의 권유 - 하루 1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습관 만들기 - 30분 텔레비전을 봤다면 30분 공부를 한다. - 부모의 마사지로 자기조정력을 키운다 등
제6장 음독의 효과 - 음독을 할 때 가장 뇌가 활발하게 움직인다. - 음독을 하면 지식이 뇌에 정착한다. - 요약을 전체로 한 음독을 시킨다.
제7장 남자 아이의 공부법, 여자 아이의 공부법 - 여자 쪽이 잡념이 적다. - 남자 아이에게는 압박을. - 남자 아이는 목표를 설정하고, 여자 아이는 착실하게. - 어디까지 간섭할지를 정한다. 등
제8장 과목별 공부법 - 연결성을 아는 것은 머리가 좋은 것 - 전교과에서 요구되는 ‘문맥력’이라는 힘 - 영화는 문맥력을 키우는 최적의 텍스트 - 문제집은 아이와 잘 맞는지를 체크한다. 등
제9장 공부에 대한 Q&A
▣ Short Summary 아이들에게 공부를 시키기 전에, 일단 부모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이다. 저자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의 질문에, 공부가 행복과 이어지기 때문이라 답한다. 그리고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공부하라 하기 전에, 한 번 더 공부하는 것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 말한다.
예전에 어려운 시절에는 공부하는 것 자체가 무조건적으로 행복했었다. 지금도 어려운 나라에 대한 방송을 보고 있으면, 많은 아이들이 공부하고 싶다, 학교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배우는 것은 노는 것 이상으로 하고 싶은 일이며, 공부= 행복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현대의 삶 속에서 공부 = 행복이 되기 전에 그 사이에 ‘돈’이 들어가게 되어버렸다. ‘공부를 하면 돈을 벌 수 있고, 그래서 행복해질 수 있다’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배움’ 그 자체가 인간에게 있어서는 가장 큰 행복이며, 계속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배움’의 본질부터 다시 생각해보고 이해해야 한다.
공부는, 누구든 하겠다고 하면 반드시 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재능이 관여하는 부분이 결코 적지는 않지만, 기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부 자체를 못한다고 포기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약간의 요령으로 기본을 갖출 수 있게 된다면 공부가 좋아지고, 공부하는 것이 고통스럽다는 생각이 없어질 수 있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도 게으른 성격에다가 꾸준한 노력을 할 수 없는 스타일이었지만 어떻게 잘 해서 희망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자신의 수험체험과 지금 자신의 육아방법까지 살린 궁극의 공부법이다.
학교나 학원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아이들이 공부하기 좋은 페이스 메이커가 되어서, 함께 배우는 좋은 방법으로는 뭐가 있을까? <아이들이 미래에 타인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해라>, <공부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시뮬레이션을 한다>, <남자 아이들은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게 하고, 여자아이들은 차분하고 성실하게 진행하게 해라> <칭찬하는 것으로 의욕의 스위치를 켠다>, <30분 텔레비전을 봤다면 30분 공부를 해라> 등등 구체적이면서 상세한 제안으로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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