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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부리지 않는 일의 기술 |
Weekly 51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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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求めすぎない!仕事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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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우에니시 아키라 (植西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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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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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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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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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에니시 아키라 (植西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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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술가, 심리 카운슬러. 가쿠슈인(學習院)대학교 졸업 후, 화장품회사 시세이도(資生堂)에 입사. 1982년 위글연구소를 설립하고 심리학, 성공철학 등의 연구에 종사. 86년 오랜 연구를 체계화한 ‘성심리(成心理)’ 이론을 확립하고 저술활동을 시작.
95년 ‘산업카운슬러’(노동대진 인정) 자격증을 취득, 2001년 심리학박사 명예칭호를 받고, 03년 ‘지객직(知客職)’이라는 지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머피의 연애법칙75>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사랑을 받는 머피의 법칙> <화가 났을 때의 처세술> <행복을 불러오는 마법의 메시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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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욕심을 부리지 않아서 편하다 제2장 많이 생각하지 말고 가볍게 제3장 자신의 페이스로 착실하게 제4장 욕심을 너무 부리지 않은 마음으로 문제해결 제5장 직감을 따르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 제6장 욕심을 부리지 않고 부하를 키운다 제7장 또 한 층 위를 목표로 삼기 위해 제8장 욕심을 많이 부리지 않고 팀을 강하게 한다 제9장 자신을 칭찬하고 남에게 감사한다 제10장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인간관계는 잘 된다
▣ Short Summary 과장은 가장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운 자리다.
회사 상부로부터는 압력이 가해지고 부하들은 명령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게다가 부하의 실수는 상사인 과장이 뒤치다꺼리해야 한다. 거래처와의 사이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도 마지막에 책임을 쳐야 하는 사람은 과장이다. 좋든 싫든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없다.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쌓이면 업무에서 실패하거나 병들어서 쓰러질 수도 있다. 항상 신경질이 나고 날카로워져서 주변인과의 인간관계를 불편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생활을 하고 있는 과장이 깨달아야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주제다.
진정한 의미에서 살아남는 전략이란 바로 릴랙스다. 키워드는 편안함과 배려다. 그리고 그 중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지 않다는 것이다.
욕심이 많아서 신경질이 나고, 오히려 일이 잘 안 된다. 인간관계도 안 좋아진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일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가게 되어 있다. 그 결과 본인도 부하도 생생한 마음으로 일에 몰두할 수 있게 된다.
-상세 내용- 이 책에는 이상적인 과장의 모습이 쉽게 정리되어 있다 수궁이 가는 부분들이 많다. 몇 가지 소개한다.
_과장도 바쁘기 때문에 정신건강을 유지하는 일이 중요하다. 과장이 평안하고 배려의 마음을 가지면 직장은 더 일하기 편한 공간이 된다.
_과장은 데이터와 자료를 너무 중요시한다. 보장이 없어도 젊은 사람들의 순간적인 발상은 아주 큰 히트작으로 변할 때가 있다. 일의 성공에는 기세나 활기도 중요하다. 순간적인 발상으로 상품이나 서비스의 질을 올려서 성공한 사례가 많다. 데이터를 모으는 노력을 행동으로 살린 편이 결과가 더 좋게 나온다. 데이터를 모으는 일로만 시간을 낭비하는 일만큼 쓸데없는 일이 없다.
_부하의 의견을 잘 살린다 과장만큼 지위가 있으면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하기 쉽고, 누구보다 자기가 훌륭하다고 생각하기도 쉬워진다. 성공의 기회는 남들이 가져다 주는 경우도 많다. 대부분의 과장들은 이런 사실을 인정하기 싫어하겠지만… 부하의 의견을 능숙하게 살릴 수 있는 과장이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_능숙하게 타협하면서 이상으로 가까워진다. 바로 자신의 이상적인 형태로 상황을 바꾸려고 하면 주변과 충돌이 많이 생기기 마련이다. 타협하면서 상대방의 가치관을 소중하게 하면서 조금씩 진척이 있는 것만이라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진행하는 편이 현명하다. 타협은 후퇴가 아니다.
_일이 잘 안 될 때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 자기가 초조하게 움직이지 않아도 자연의 힘이 자신을 도와줄 때가 있다.
_행운의 기회는 현장에 있다. 과장이 되면 현장에서의 일이 줄어든다. 그러나 시간이 날 때마다 현장을 보고 같이 땀을 흘리면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찾을 수도 있고, 부하의 아이디어도 공감할 수 있게 된다. 부하에게서 자동적으로 정보가 온다고 생각하고 게을리 하면 안 된다.
_회사의 평가를 많이 원하지 말라. 평가는 남들이 한다. 그러나 남들이 아무리 생각해 준다고 하더라도 자신에 대해서 제일 잘 생각해 주는 사람은 자기밖에 없다. 그래서 자신의 마음 속 소리를 잘 듣고 자기 스스로가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자신의 삶음에 납득할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하고, 그것이 자신에게 제일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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