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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평의 기적- 40년 이상 인기 가게의 비결 |
Weekly 51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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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1坪の奇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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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나가키 아츠코 (稲垣 篤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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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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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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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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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가키 아츠코 (稲垣 篤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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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키치조지에 있는 화과자 가게 ‘오자사’사장.
1932년 도쿄출생. 1956년 도쿄사진단기대학(현재 도쿄 공예대학) 졸업. 1951년 11월, 키치조지에 부친이 ‘오자사’를 설립. 당시 다다미 1장 넓이의 가게에서 19세부터 하루 12시간, 365일 휴일 없이 단고를 팔기 시작했다.
1954년 현재 점포가 있는 키치조지의 다이아 거리로 이전 후, 과자 종류를 2개로 축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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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 40년 이상 아침 일찍부터 줄 서는 가게 1장 단 2종류의 궁극의 맛을 찾아서 2장 단 1평의 가게에서 3장 나의 일에 대한 생각을 만든 사건 4장 노천에서 시작된 ‘오자사’ 창업 5장 아버지에서 딸에게 6장 장애가 잇는 아이들과 함께 7장 후손에게 전하기 에필로그 - 125살까지 현역으로
▣ Short Summary 단 1평의 가게에서 연 매출 3억엔, 상품은 양갱과 모나카 2개뿐. 40년 이상 손님들이 줄 서는 화과자점 ‘오자사’ 이야기.
‘오자사는 진짜 중의 진짜다!’ - 사카모토 코지, <일본에서 가장 사랑 받는 회사>저자 키치조지에 위치한 1평 남짓의 작은 가게, ‘오자사’의 이야기는 그저 놀랍기만 하다. 팔고 있는 것은 오로지 양갱과 모나카 2개뿐인데, 이 것을 사기 위해 새벽 4시에도 줄을 서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줄을 서다 만난 사람들끼리는 동호회를 만들어 같이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는 벌써 40년 이상 이어져오고 있다.
이 놀라운 가게의 여사장 또한 놀라운 사람이다. 아버지가 만든 이 가게에서 19살 때부터 하루 12시간, 365일 휴일 없이 단고를 팔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게를 물려받은 후에는 품종을 2개로 축소시키는 과감한 결정을 하고 큰 성공으로 이끌었다.
이 책에는 가게의 성공 비결과 더불어 창업자인 아버지와의 갈등, 장애가 있는 직원들과의 이야기 등, 여사장이 그간 60년 동안 일하며 깨달은 사실들을 담백하고 솔직한 어조로 쏟아내고 있다. ‘양갱’이라는 작은 과자에 혼신을 다하는 이야기, 과자를 만드는 그 순간에는 자신이 가장 행복하다는 장인의 마음, 단골들에게도 너무 다가가지 않도록 늘 조심하라는 아버지의 가르침, 아버지를 납득시킬만한 양갱을 만들 때까지 최선을 다하며 살아온 78세 사장의 하루하루. 그야말로 상인의 영혼을 느낄 수 있는, 마음에 와 닿는 문장들이다. 또한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성공하는 상인들에게는 반드시 ‘우연에 의한 기적’이 찾아온다는 사실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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