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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코칭 |
Weekly 51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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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本番に強い子に育てるコーチン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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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고다마 미츠오 (児玉光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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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가와데쇼보 (가와데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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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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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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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다마 미츠오 (児玉光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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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생. 교토(京都)대학교 공학부를 졸업 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대학원에서 공학 석사 학위 취득. 귀국 후 10년 동안 스미토모(住友)전기공업 연구개발본부에서 근무한 후 독립. 미국 올림픽 위원회 스포츠 과학 분야 객원연구원으로 올림픽 선수의 자료를 분석하는 일을 했다. 1982년에 주식회사 스포츠 소프트 재팬을 설립하여 프로 스포츠 선수를 중심으로 우뇌 개발 훈련에 힘쓰고 있다.
우뇌 활성 프로그램의 트레이너로서 이제까지 많은 수험생을 위한 잡지 등에 우뇌 개발 트레이닝을 제공하고, 그가 이름을 붙인 ‘우뇌 IQ’라는 개념을 널리 소개하고 있다. 전공은 임상스포츠심리학과 체육방법학. 일본체육학회 회원, 일본스포츠심리학회 회원.
주요저서에 『IQ가 높아지는 하루 10분 동안의 우뇌 훈련』, 『IQ가 높아지는 우뇌 훈련』, 『IQ가 높아지는 아이의 우뇌 훈련』, 『천재 뇌를 만든다! 초 우뇌 훈련』, 『우뇌 퍼즐로 단련하는 아이의 IQ 훈련』, 『최강 우뇌 훈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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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실전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아이, 실패하는 아이의 차이란? 제2장 최신 멘탈 트레이닝으로 아이는 반드시 바뀐다 제3장 한 순간에 집중하고 본래의 힘을 끌어내는 방법 제4장 터프하고 거침없이 자유로운 아이로 자연스럽게 키우는 코칭 제5장 운동선수로 우리 아이를 성공시키려는 마음 가짐 제6장 이럴 때 부모나 지도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제7장 수험 후에도 성장하는 강하고 따뜻한 지도법이란?
▣ Short Summary “평상시에 잘 하던데 왜 중요한 순간에 실패하지?” “그토록 열심히 했는데 왜 결과를 못 냈지?” “저렇게 쉬운 것을 왜 실수했지?” 부모들의 대화나 스포츠 현장에서 한숨과 함께 들리는 이런 “왜! 왜! 왜!”의 한 마디. 그러나 그 한 마디를 던지기 전에 이 책을 읽자. 확실히 당신도 바뀌고 아이도 바뀐다! 중요한 순간에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마음 강한 아이로 성장시킬 수 있다!
저자는 스포츠심리학 관점에서 천재적인 운동선수의 공통점을 검증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발견한 ‘실전에 강한 아이’를 키우기 위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실전에 강한 아이는 만사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는데, 사실 재능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그렇다고 단순히 노력만 한다고 해서 실전에 강한 아이로 키울 수 없다. 평상시의 연습이나 공부에 있어서 항상 ‘중요한 실전의 순간’을 예상하고 준비를 소홀히 하지 않는 것도 챔피언들의 공통점이다. 이 책에서는 실전에서 진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이 책은 스포츠를 하는 아이와 그 부모만이 대상이 아니라, 수험이나 예능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물론 아이들 자신이 스스로 읽을 수도 있다. 초등학생이면 학년에 따라 부모가 내용을 설명해 주면 되고,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읽은 후에는 이전과 다른 자신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부모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좋아진다. 아이들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도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자신감이 생기고 성장이 가속화된다.
-상세 내용-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 유명한 스포츠선수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타고난 천재도 아니고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들도 아니었는데, 왜 프로선수로 꾸준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됐는지. 그 핵심에 대해서 설명한다.
[제2장] 스포츠나 입시공부 현장에서는 기술연습에 힘을 쏟다 보니 정신적인 트레이닝은 두 번째 일이 된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의 결과는 마음에 좌우된다. 여기서는 적극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트레이닝을 소개한다.
[제3장] 승부에서 중요한 것은 집중력인데, 정신적인 압박을 느끼는 경우에 어떻게 마음을 조절해서 눈 앞의 시합이나 시험에 집중할 수 있을까? 그 비결은 나날의 생각 습관에 있다.
[제4장] 아이의 마음은 아주 순수해서 작은 실패에도 상처를 받는다. 한편 유연하기 때문에 크게 성장도 한다. 아이는 부모와 지도자의 태도나 말로 좌우되고, 아이의 자신감이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제5장] 우리 아이에게 큰 무대를 경험하게 하고 싶다는 부모들이 많다. 부모의 지원을 받고 아이가 실전에 도전하는데, 이 때 필요한 것은 아이의 꺾이지 않는 마음과 창조성이다. 지금 부모가 생각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언급한다.
[제6장] 실전의 순간을 앞두고 아이는 긴장하기 시작한다. 부모나 지도자의 마음도 복잡해진다. 그리고 나서 결과가 나온다. 이 때 아이를 어떻게 서포트하고 돌봐 줘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제7장] 지금은 초등학생들도 입시공부 때문에 시달리고 있다. 아이가 난관을 돌파한 후 완전히 에너지를 소모하고 그 후 아무런 노력을 안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피하기 위해 입시를 앞두고 아이와 어떻게 접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공부를 잘 못하는 아이들도 필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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