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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공부법 Weekly 516호
원제 : 偉人たちのブレイクスルー勉強術
저자 : 사이토 타카시 (齋藤孝)
출판사 : 문예춘추 (文藝春秋)
출판년도 : 201011
페이지 : 246쪽
 
일본도서 > 소설
사이토 타카시 (齋藤孝)
1960년 시즈오카현 출생. 동경대학 법학부 졸업. 동경대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학 교육학전공박사과정 등을 통해 현재는 메이지대학 문학부 교수. 전공은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 문화성 문화심의회 국어분과회 위원. 저서로는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 <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우선 이 대사를 말해라!비즈니스 핸드북> , <질문력>, <절차의 힘>, <사이토 타카시의 아이디어 혁명> 등 다수.
 

▣ 목 차
프롤로그 자신에게 적합한 공부 스타일을 갖자.
1. 독자적인 공부법을 찾으면 인생이 열린다.
- 약하다는 의식은 ‘하는 방법’에 원인이 있었다.
- 왜 당신의 영어는 영 익숙해지지 않을까
- 공부법도 궁합이 중요하다. 선보는 형식으로 각오를 결정한다. 등

2. 이 사람을 봐라! ‘오리지널 공부기술’을 확립한 위인들
- 의욕은 있지만 성과를 실감하지 못하는 당신에게는
드러커의 <목표관리 & 네이밍 사고술>
- 학력 콤플렉스를 버리고 싶은 당신에게
혼다 쇼이치로의 <일방적으로 찾아가는 학습법>
- 자꾸 변명을 하는 당신에게는
스티븐 킹의 <외부 셔트아웃술>
- 고지식하면서 쉽게 우울해지는 당신에게는
나츠메 소세키의 <개인주의 마이페이스 학문>
- 하고 싶은 것을 정리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괴테의 <자신을 한정하는 기술>
- 혼자서는 의욕이 생기게 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요시다 쇼인의 <서로 가르쳐주는 학습법>
- 곧잘 스스로에게 응석부리는 당신에게
후쿠자와 유이치의 <절차탁마 공부술>

그 외 시부자와 에이이치, 샤넬, 키다 켄, 사카구치 안고, 슐리만, 사에키 유조, 아인슈타인, 미나카타 쿠마구스, 무라카미 하루키

3. 바로 효과가 있다! 즉효적인 공부술
- 약한 것을 좋아하게 바꾸는 <갑자기 한 권의 책을 읽어버렸다 공부술>
- 단기간에 자신감이 생기게 하는 <연휴 미니캠프 학습법>
- 집중력 & 존 감각을 몸에 익히는 <절임 공부술>
- 힘들이지 않고 쉽게 쓸 수 있게 되는 <종이패드 활용법>
- 시사 뉴스를 자신나름대로 정리하는 <신문 자르기 공부술> 등등
▣ Short Summary
왜 어른이 되어 공부하는 건 쉽게 좌절을 하고야 말까?! 사회인이 된 후로 영어학원을 다닌 경험을 가진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비용을 들인 만큼 말을 잘 하게 되었다는 사람은 쉽게 찾을 수 없다. 한편 오히려 사회인이 되면서 공부하는 습관이 사라졌다는 사람들이 많다. 공부습관이 없어졌다는 것은 사실은 지루한 생활이 시작되었다는 것으로, 지적호기심이 자극되는 일이 없어졌다는 것이며 일상에 쫓기다가 문득 허무함에 휩싸이는 일이 많아졌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래서 더 밝은 내일을 위해 ‘어른의 공부’를 적극 추천하고 있는 것이 저자 사이토 다카시이며, 이 책의 목적이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는 저자 사이토 다카시 역시 마찬가지 경험을 반복했다. 그 후 선생님이 되어 많은 학생을 가르치는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특성을 알고, 자신에게 적합한 공부법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노하우를 담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피터 드러커, 혼다 쇼이치로, 나츠메 소세키, 괴테, 무라카미 하루키 등등 이 책에 소개한 16명의 위인들이 성공하고 역경을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에게 딱 맞는 학습법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의 성격에 맞는 공부법을 발견하고, 그 오리지널 스타일을 단련해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그들의 오리지널 공부법이야말로 좌절하지 않은 힌트가 담겨있다.

예를 들어 피터 드러커의 경우에는 공부도 계획적으로 셀프 매니지먼트 하면서 ‘액션 플랜’을 수행하듯이 진행했다. 또 주변 사람이 애매하게 이해하고 있는 것 같으면 ‘네이밍’을 하는 등 항상 사물의 본질을 파악해서 그것을 언어화하는 달인이었다. 한편, 혼다 쇼이치로는 자신이 알고 싶은 것은 부끄러워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물었다. 문제 해결법을 찾아 그 방면의 프로를 일방적으로 찾아가기도 했다. 자신의 목표에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학습하는 공부 스타일이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하루에 10km를 달렸다. 장편소설을 쓸 수 있는 정신력과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피지컬 강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신념. 그래서 두뇌노동을 지지해주는 것은 ‘몸’의 힘이라는 생각에 마라톤 등을 하면서 신체단련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처럼 연령불문! 학력불문! 자신의 껍질을 깨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힌트를 이 책에서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