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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명언 |
Weekly 52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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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マキャベリの名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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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지마 미유키 (矢島 みゆ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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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신인물왕래사 (신인물왕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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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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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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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지마 미유키 (矢島 みゆ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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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1978년 이탈리아로 건너간다. 일본에서는 생물학과 과학사를, 이탈리아에서는 디자인을 공부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건축 디자인사무소를 남편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트디렉터, 컨셉터, 플래너, 코디네이터를 겸임. 저널리스트. 2000년부터 리사이클 다자인 브랜드 산플러스를 추진 중. 관련 전람회 supersuokbazart, A-Temporary 등 기획 다수. 전문가 집단 Provocazione의 창립자이자 회원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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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군주론 제2장 프란체스코 베토리 제3장 정략론 제4장 카스트루치오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제5장 전술론 제6장 피렌체의 역사
▣ Short Summary 약자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강자가 끊임없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정치철학자의 에센스다!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정치철학자 마키아벨리의 대표작 6권에서 명언 중의 명언만을 골랐다. 약자가 생존하기 위해, 강자가 계속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222가지 에센스를 소개한다. “어쨌든 현재를 살아라. 과거의 풍요로움에서 배운 것을 잊지 마라” “책략의 함정을 꿰뚫고 있는 여우가 되어라. 늑대를 위협하는 사자이기도 하라” “인간이 만든 법과 신의 규칙은 만일 인간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불필요하다” “무장한 예언가는 모두 승리를 거머쥐고, 무장하지 않은 예언가는 멸한다” “사람은 두려워하는 자보다 애정을 느끼는 자에게 가차 없이 상처 준다” “운명에 완전히 의존한 군주는 운명이 달라지면 멸한다. 그렇지 않고, 그때마다 세상의 형편에 자신의 삶의 방식을 일치시킬 수 있는 자는 성공한다. 그러나 일치시킬 수 없는 자는 멸한다” “중립이라는 입장을 취해서는 안 된다. 그 입장을 취하면 증오와 경멸의 대상으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군주는 실력 있는 자를 소중히 여긴다는 사실을 공언할 필요가 있다. 또한 병사들을 모아놓고 그 가운데서 기량이 우수한 자에게 명예를 주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충분한 부를 안겨주어 그 이상을 바라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등등
-상세 내용- 이 책은 누구보다도 평화를 사랑했던 마키아벨리에 의한, 역사상 가장 사실적이고 실전적인 정치론과 전략론의 에센스를 담았다. 마키아벨리의 대표적인 6개의 저서에서 문구를 그대로 인용하기보다 의미 전달에 중점을 두고 의역하였다. 직장, 사회가 생존을 건 무한경쟁 속에서 진정한 결단력, 행동력, 용기를 마키아벨리의 명언을 통해서 재조명해본다.
이하, 발췌번역.
001 배워라, 그리고 살라 배워라, 그리고 살라. 끊임없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나날의 사건에 대하여 주의 깊게, 또는 현실적으로 읽어내는 방법을 배워라. 역사가 실증한 모든 사건을 다시 읽을 기회도 잃지 말라. 새로운 것은 현재의 현실과 고전이 맞서는 곳에서 태어난다. 아무튼 현재를 살라. 과거의 풍요로움에서 배운 것을 잊지 말라.
002 시간의 경과는 은혜롭다 시간의 경과가 가져오는 각종 혜택을 즐겨라. 시간은 모든 종류의 사건을 가져다 준다. 악과 닮은 선이나 선으로 헛갈리는 악을.
003 힘없는 자는 싸워서는 안 된다 영역 내의 백성은 손쉬운 지배자를 배반하고 싸움을 걸기도 한다. 지배자와의 싸움을 통해서 이익을 늘리고, 자신들의 입장을 보다 좋게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믿음이다. 그러한 행동을 취한 뒤에 이어지는, 악질적인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비로소 자신들이 범한 잘못을 깨닫게 된다.
004 정복의 형태를 분류하고 판단하라 싸워서 얻은 영토에는 군주의 지배 아래에서 살아가는 데 익숙한 영토와 자유로운 생활에 익숙한 영토가 있다. 또한 영토 획득의 방법에는 다른 나라의 무력에 의존하는 경우와 스스로의 무력으로 싸우는 경우가 있고, 더욱이 운(포르투나)에 의한 경우와 역량(비르투)에 의한 경우가 있다.
005 다른 나라를 병합하는 요령 다른 나라의 영토를 획득하여 자국에 병합할 경우, 만일 언어도 습관도 법률도 비슷한 내용을 가진 나라라면 문제는 적다. 그러나 그것들이 전혀 다른 경우에는 큰 역경이 가로놓여 있다. 그 역경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운이 필요하고, 또한 그 땅을 지배할 권력을 갖기 위한 조직이 요구된다. 그 나라의 백성이 그렇게까지 자유로운 생활을 알지 못하는 경우라면 먼저 그곳을 지배하는 군주의 혈통을 뿌리째 뽑아버려라. 그곳 백성들의 생활에 대해서는 그대로 종래의 풍속과 생활습관을 이어가며 최저한 평온하게 살아가도록 한다. 혹은, 정복자 자신이 그 땅에 옮겨와 산다. 그리고 그곳에 소수의 통치체제를 만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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