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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트로 하는 경이로운 타임 매니지먼트 Weekly 523호
원제 : 驚異のタイムマネジメント
저자 : 유키모토 아키노부 ((行本明説))
출판사 : 동양경제신보사 ()
출판년도 : 201102
페이지 : 215쪽
 
일본도서 > 소설
유키모토 아키노부 ((行本明説))
1955년 홋카이도 출생. 도쿄교육대학 농촌경제학과 졸업. 1989년부터 영국에서 개발된 셀프 매니지먼트인 'A Time'을 일본에 보급하고, 그 후 '셀프 매니지먼트 기술 Bood'과 '자우루스 일의 혁명' '속 자우루스 일의 혁명' 등 독자적인 매니지먼트 이론과 기술에 대해 계속해서 책을 내며 그와 관련된 세미나를 전개하였다. 1998년에 『일을 과학화 한다』를 출판한 후 바로 Web으로 세미나에도 착수. 일본에서 몇 되지 않는 타임 셀프 매니지먼트를 데이터로 소개, 설명할 수 있는 전문 컨설턴트이다. 자우루스 붐을 일으킨 한 명으로 저서는 한국 등의 아시아에도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주요 저서로『도해 일 잘하는 사람들의 타임 매니지먼트』[보이는 화(化)로 사원의 힘을 이끌어내는 타임 매니지먼트] 등이 있다. 주식회사 업무의 고학연구회 대표. NPO법인 일본타임매니지먼트 보급협회 이사장.
 
▣ 목 차
Prologue 일단의 <일의 구조>를 과학 해 보자
Chapter1 타임 매니지먼트의 기본은 ‘시작’과 ‘끝’을 처리하는 법
Chapter2 「업무처리」와「정보처리」를 구분해서 일을 처리한다
Chapter3 처리 방법은 궁극적으로는 업무에서「시간」과「사람」을 붙어있게 한다.
Chapter4 「의욕」과「하는 방법」으로 일의 처리하는 방법을 레벨 업
Chapter5 「사전에 알 수 있는 일」과「돌발적인 업무」를 능숙하게 처리한다.
Chapter6 계획이 망가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처리 방법의 원칙」
Chapter7 「우선순위」의 결정법으로 업무의 처리방법이 바뀐다.
Chapter8 「루틴」과「프로젝트」에서는 업무의 처리방법이 다르다.
Chapter9 「퍼포먼스」와「리소세스」로 처리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Chapter10 처리방법은 궁극적으로「플래닝의 비결」에 있다.
Epilogue 「마법의 시트」의 노하우는 여기서도 활용할 수 있다.

▣ Short Summary
“12장의 시트로 당신의 업무가 극적으로 바뀐다!”

시간관리의 기본은 ‘시작’과 ‘끝’의 처리방법에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으로 몇 장의 시트가 있다. 이 책에서는 <데일리 플래닝>, <먼스리 플레닝>, <위클리 플래딩>, <액션 플래닝> 등 12장의 시트를 통해 시간을 잘 활용하고, 우선순위를 정리해서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방법을 해설한다.

오늘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막연한 것보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할 수 있다면 단기간에 확실하게 그리고 밀도 높은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서랍 속에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어야 필요한 것을 바로 찾을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에서는 <마법의 시트>라는 도구를 사용해서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일을 정리 정돈된 상태로 바꾸고, 성과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저자는 <기록하는 수첩>이 아니라 <생각하는 수첩>으로의 전환을 권한다. 즉, 수첩이나 스케줄러를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기록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생각하는 도구’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첩에는 미팅이나 약속시간 등 타인과의 약속이 주로 적혀있지만, 일에는 ‘타인과 같이 하는 일’과 ‘나 혼자 하는 일’의 2가지가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수첩에는 자신과의 일도 제대로 기입하면서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고 관리해야 한다.

이 외에도 이 책에서 전하는 스킬이나 방법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저자를 포함한 누군가가 성공한 체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라 ‘일의 구조’나 ‘일의 원리, 원칙’을 측정해서 과학적으로 추구한 타임 셀프 매니지먼트의 이론을 베이스로 했다는 것이다. 즉, 누구의 일이든, 어떤 일이든 ‘업무의 골든 룰’이며 물리로 말하자면 관성의 법칙이나 질량보존의 법칙처럼 전우주적으로 통용되는 법칙에서 접근한 것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알기 쉽게 그려진 도표와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어 술술 읽으며 자신의 시간관리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