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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좋은 라디오 듣기 Weekly 533호
원제 : ラジオは脳にきく
저자 : 이타쿠라 도오루 (板倉徹)
출판사 : 동양경제신보사 ()
출판년도 : 201103
페이지 : 187쪽
 
일본도서 > 소설
이타쿠라 도오루 (板倉徹)
와카야마현립 의과대학 뇌신경 외과교수. 의학박사. 1946년생. 1970년 와카야마현립 의과대학 졸업. 동부속병원 진료의,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생물학부문 유학 등을 통해 1994년부터 와카야마현립 의과대학 뇌신경외과 교수. 2010년부터 동학장. 그 사이에 동부속병원원장, 국제뇌혈관 심포지엄회장, 세계신경과학회 새틀라이트(satellite) 심포지엄 오거나이저 등으로 근무했다. 일본 뇌신경외과학회 전문의, 일본신경심리학회 이사, 일본고차뇌기능장해학회 이사. 일본뇌졸증학회 전문의 등. 저서로 <전두엽, 그 기능과 네트워크>, <측두엽, 그 기능과 네트워크>, <전국 무장의 뇌> 등이 있다.
 
▣ 목 차
서장 현대형 생활과 뇌기능 저하
제1장 라디오는 뇌를 단련한다.
제2장 독서로 뇌를 단련한다.
제3장 활발한 생활로 뇌를 단련한다.
제4장 기억의 비밀과 기억력의 단련
제5장 좌우의 뇌의 밸런스 좋게 단련한다.
부록 궁극적인 ‘뇌를 단련하는 일상생활’

▣ Short Summary
왜 라디오를 듣는 것이 뇌에 좋을까? 이는 영상정보가 없이 음성정보만 뇌에 도달하기 때문에, 뇌는 얻을 수 없는 정보를 보충하려 움직이기 때문이다!

현대생활은 편리한 도구들로 넘치고 있다. TV, 컴퓨터, 인터넷, 휴대폰, 스마트폰……모든 것이 새로워지고, 모든 것이 편해지고 있다. 이렇게 세상이 편해졌으니 사람들은 남은 시간을 유효하게 사용하게 되고, 능률 좋게 공부를 해서 머리가 좋아져야만 한다. 즉, 컴퓨터 세대의 인간은 그 이전 세대의 사람들과 달리 뇌도 그 나름대로 진화를 해야만 한다. 그런데 현실을 돌이켜보면 어떤가? TV나 뉴스를 보면 예전부터 있었던 어리석은 사건, 무서운 사건들이 여전할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더 과격하고 잔혹해졌다. 컴퓨터를 시작으로 한 문명의 이기가 인간을 편하게 하는 이상으로 인간의 능력을 높여주는 역할도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기계기능에 의한 편리한 기능은 인간의 뇌의 기능까지 높여주지 못함은 분명한 것 같다.

TV, 컴퓨터, 인터넷 등 시각정보가 넘치는 생활이 뇌를 망치고 있다. 하지만 라디오를 듣고 있을 때 ‘장면상상’으로 뇌 전체가 활성화시키는 등 무리 없이 뇌를 단련할 수 있다. 뇌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는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역시 상상력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생활습관병이 사회문제가 되어 사람들의 식생활이나 운동의 방법을 중요한 문제로 다루고 있는 것처럼, 지금 TV나 인터넷 등 영상정보에 의존하는 생활습관에도 큰 문제가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강조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라디오 듣기, 책 읽기, 활발하게 생활하기 등등 뇌의 능력이 향상되고, 기억력이 좋아지면, 뇌는 다시 젊어지고, 인지증 예방 등 효과가 넘치는 심플한 생활의 권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