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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헤드 아빠-삶이 전하는 25가지 교훈 |
Weekly 53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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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Bobblehead d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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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짐 히글리 (Jim Higl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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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그린리프 그룹 (Greenleaf Gro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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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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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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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 히글리 (Jim Higl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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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강연자이자 암을 극복해낸 저자는 “위대한 아빠”도전에서 우승을 하였고 Chicago Tribune’s TribLocal 에 “버블헤드 아빠”라는 칼럼을 기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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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도입 안녕! 나는 버블 헤드야. 교훈 1 무서운 도깨비는 머리 속에 존재한다. 교훈 2 사랑하는 사람이 죽더라고 그들은 결코 떠나지 않는다. 교훈 3 책상을 정리하고 지저분 한 것을 치워라. 그리고 집중해라. 교훈 4 행동으로 좋은 충고를 받아들여라. 교훈 5 주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받을 수 있다. 등 25가지 교훈
▣ Short Summary 짐은 41살, 세 아이의 아빠이며 버블헤드 같은 사람이다. 큰 머리를 위 아래로 끄덕이는 이 버블헤드 인형처럼 그는 정신 없이 바쁜 날들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 이렇게 바쁘게 돌아가던 그의 삶은 암 진단, 수술, 그리고 회복의 시간 동안 갑작스럽게 정지해버린다. 짐은 네 명의 형이 있었다. 형제가 많으면 함께 놀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게임의 세계는 늘 네 명 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주부였던 엄마 언제나 그런 짐의 친구가 되어 줬다. 짐은 엄마의 어린 시절을 잘 알지는 못했다. 하지만 엄마가 12살일 때 엄마의 아빠는 세상을 떠났고, 짐이 어릴 때 외할머니도 암으로 세상을 떠나셨다. 짐이 9살이 되던 해 어느 날, 엄마가 엄청난 두통을 호소하며 응급차에 실려가셨다. 엄마는 그렇게 8일 동안 병원에 있었고 혼수 상태에 빠지셨다. 그리고 엄마는 세상을 떠났다. 몇 주 후 학교에서 돌아온 짐은 거실에서 의사로부터 온 편지를 붙잡고 울고 계신 아빠를 보게 되었다. 엄마는 뇌에 암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오랫동안 그 공포와 홀로 싸우고 계셨던 것이다. 그렇게 그는 엄마를 보내고 10대, 20대, 30대를 보내며 늘 암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리고 그가 36살이 되던 해에 아빠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셨다. 그리고 그가 40세가 되던 해에 형을 엄마와 같은 암으로 떠나 보내야 했다. 그리고 그 고통의 시간이 짐에게도 찾아오고야 말았다. 세 아이의 아빠로써 암을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동안 그는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인생의 25가지 교훈을 발견 하였다. 어린 시절의 즐겁고 가슴 아팠던 추억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엮어 내며 우리 인생에서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25장으로 나누어 진 이 책은 각 장마다 한 가지씩 저자가 이를 통해 깨달은 인생의 교훈을 한가지씩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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