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수면은 컨트롤 할 수 있다 |
Weekly 545호 |
|
 |
 |
원제 |
: 睡眠はコントロールできる |
 |
저자 |
: 엔도 타쿠로 (遠藤 拓郎) |
 |
출판사 |
: 미디어팩토리 (미디어팩토리) |
 |
출판년도 |
: 201006 |
 |
페이지 |
: 221쪽 |
| |
 |
|
|
|
|
|
 |
|
|
|
|
| 엔도 타쿠로 (遠藤 拓郎) |
|
|
1963년 도쿄 출생. 도쿄 지케이 의과대학 졸업, 의학박사. Sleep Clinic 쵸후, 긴자, 아오야마점을 개원, 현재 쵸후점 원장으로 있다. 할아버지는 아오야마 뇌병원에서 불면증 치료를 시작, 아버지는 일본 최초로 시차병을 연구했다. 할아버지 때부터 3대째, 80년 이상 수면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수면의료의 전문가이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수면상지연증후군 제2장 과민증 제3장 스트레스와 알코올 제4장 수면을 줄여 시간을 만들다 제5장 수면시 무호흡증 제6장 자고 싶은 시간과 잠드는 시간 제7장 몽유병 제8장 나르콜렙시(수면발작병) 증후군 제9장 계절성 우울증 등
▣ Short Summary 수면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이었다! 베스트셀러 『4시간반 숙면법』의 저자가 제창하는 놀랄만한 수면 조절 기술을 『도쿄대학이야기』의 에가와 타츠야의 만화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과민증이나 무호흡증 등 수면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 수면시간을 줄여 자유시간을 늘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반드시 도움이 될 책이다. 수면의 질을 높이면 인생이 몇 배 더 즐거워 진다!
몽유병, 나르콜렙시(수면발작병) 증후군, 수면상지연증후군, 계절성 우울증 등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수면의 병에 관련된 내용을 만화를 삽입함으로써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이다. 독자들 중에는 이 책을 통해 정말로 자신의 병을 고친 사람도 있다. 한 여성은 평소 낮에 의식을 잃을 정도로 수면 장애를 가지고 있어 어디의 병원을 가도 약의 양만 점점 늘어날 뿐이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이 책을 읽은 후 드디어 자신의 병의 증상을 제대로 발견, 현재는 생활 방식을 개선하고 수면외래로 치료를 행하여 사회생활에 복귀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마지막에는 저자와 만화가의 대담이 들어있다. 수면을 조절하는 것으로 독자들에게 성과를 주고 싶은 저자와, 책의 내용에 맞게 만화를 그린 것과는 달리 ‘굳이 수면을 조절하면서까지 살지 않아도•••’라는 만화가의 정반대 의견이 흥미롭다. 실례를 바탕으로 각 증상의 대처 방법을 해설하고 있어 심각하게 수면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 정신적으로 어딘가 불안정한 사람, 잠 부족 때문에 괴로운 사람 등, 누구에게나 추천 가능한 책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