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그건 그 후에 어떻게 되지? |
Weekly 553호 |
|
 |
 |
원제 |
: アレって、その後どうなる? |
 |
저자 |
: 소박한 의문 탐구회 (素朴な疑問探究会) |
 |
출판사 |
: 카와데쇼보신샤 (河出書房新社) |
 |
출판년도 |
: 201108 |
 |
페이지 |
: 220쪽 |
| |
 |
|
|
|
|
|
 |
|
|
|
|
| 소박한 의문 탐구회 (素朴な疑問探究会) |
|
| 이 세상의 모든 상식, 통념, 당연한 것에 항상 의문을 품고 있는 의심 많은 사람들의 모임.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막상 누가 물어보면 대답하기 어려운, 그런 단순하면서 소박한 의문을 일치단결하여 해결하고 세상에 발표한다. 그 실적은 높게 평가 받고 있다. 저서에는 『와루의 대의문』, 『메이지•타이쇼 시대 사람의 아침부터 밤까지』 등 다수 있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마요네즈 공장에서 쓰지 않는 달걀은 어디로 가지? 제2장 스카이트리 완성 후 도쿄 타워의 입지는 어떻게 될까? 제3장 철거된 방치 자전거의 행방은? 제4장 딸꾹질이 멈추지 않으면 사람은 결국 어떻게 될까? 제5장 대량으로 남아버린 백신은 결국 어떻게 되었지? 제6장 어느 날 발견된 땅에 묻혀있던 돈은 누구의 주머니로 들어가지? 제7장 리더의 자리를 빼앗긴 원숭이의 여생은? 제8장 한때 인기 많았던 도롱뇽에 관한 설마 했던 활용법이란?
▣ Short Summary 하늘로 올라간 이벤트 용 풍선은 그 후에 어떻게 될까? 일본 풍선 협회의 보고에 따르면 풍선은 보통 8km 상공에 다다르면 터져버린다고 한다. 8km 상공의 기온은 대략 마이너스 40도인데 풍선이 저온에 견디지 못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은 꽤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마요네즈 공장에서 쓰지 않는 달걀이 그 후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는가? 사용 기한이 다 지난 소화기가 어떻게 되는지는?
우리들 주위에는 ‘그 후가 어떻게 되는지’를 모르는 것이 의외로 많다. 예를 들어 동네에서 한번씩은 봤을법한 화려한 주택 전시장은 전시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될까. 최신 설비와 유행하는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는 주택의 ‘그 후’는 집을 살 예정이 없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흥미를 가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었던, 가까이에 있는 사물이나 사건의 ‘그 후’를 철저히 추적한다.
규격 외로 커버려 상품 가치가 없는 오이의 그 후, 부러져 버린 야구 방망이의 그 후 등 정말 그 후 사용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사물들에서부터 가게에서 회수한 핸드폰의 그 후, 더 이상 입을 수 없는 여자용 속옷의 그 후 등 자기 사명을 다한 물건들의 놀라운 그 후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자전거, 철도 등 교통 수단에 관련된 그 후, 딸꾹질이 멈추지 않으면 사람은 결국 어떻게 되는가 등 인체에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그 후, 대량으로 남아버린 백신은 결국 어떻게 처리되었는가 등의 세상을 놀라게 한 사건의 그 후, 돈이나 보물을 둘러싼 그 후, 잊어버리고 있었던 한 때 유행했던 물건의 그 후 등 누구나 한번쯤 의문을 가져볼 법한 것들의 그 후를 샅샅이 밝힌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