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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를 위한 메모의 기술 |
Weekly 56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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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あな吉さんの 人生が輝く! 主婦のための手帳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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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사쿠라 유키 (浅倉 ユ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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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21 (디스커버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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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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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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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쿠라 유키 (浅倉 ユ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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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연구가.
요리를 비롯 ‘여성의 스트레스 낮추기’를 테마로 연구중.
육류,어류,달걀,유제품,조미료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간단 야채요리’와 ‘주부를 위한 메모술’ ‘셀프 카운셀링’등을 가르치는『another~kitchen』실시중.
단행본, 잡지, 텔레비전, 인터넷을 비롯 전국에서 출장요리도 진행중이다.
저서로 <초보 채식주의 요리교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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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주부에게 다이어리가 필요한 이유 2장 매일이 편해지는 주부를 위한 다이어리 만들기 3장 주부를 위한 다이어리 사용법 4장 포스트잇 활용하기 5장 주부를 위한 메모술의 실례 6장 다이어리로 인생을 개척하다
▣ Short Summary 굿바이! 주부 건망증! 더 이상의 ‘깜빡 깜빡’은 없다. 해야 할 일을 빠짐 없이, 잊지 않고 해내는 주부9단의 노하우 대공개!
인기 요리연구가인 저자는 그동안 수많은 주부들을 만나오면서 그녀들의 건망증이 생각보다도 많이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을 일으키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다. 저자 또한 26세의 나이로 첫 출산을 경험하고 현재 3명의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건망증의 고민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더구나 요리교실과 강연, 집필 활동 등으로 누구보다도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항상 식구들의 삼시 세끼와 간식거리까지 준비한다는 그녀,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일까?
사실 요즘은 워낙 슈퍼맘들이 많아서 그저 ‘저 사람은 원래 부지런한 사람이겠지’ ‘나는 절대 저렇게는 될 수 없어’ 라고 넘겨짚기 쉽다. 하지만 저자의 성격을 알고 보면, 엄청난 귀차니스트에 노력하기 싫어하는 유형이라고 하니, 평범한 독자로서 반갑기만 하다.
물론 그녀도 처음에는 고난의 연속이었다. 주부로서 섣불리 일을 시작했다가 넘쳐나는 업무로 금새 ‘언제 그만둘까’를 고민하게 됐다. 스트레스가 쌓여만 갔다. 하지만 어떻게든 일은 계속 하고 싶었다. 그래서 가사와 육아를 병행하면서 자신의 일도 계속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발견한 것이 바로 ‘주부를 위한 특별한 메모법’ 이었다.
메모는 항상 포스트잇에! 그리고 다이어리에 붙여라! 하루 동안 주부가 해야 할 일은 사실 일반 회사원을 능가한다. 회사만 다녔을 때는 꽤 시간관리를 잘하는 편이었다 생각했는데, 주부가 되고 보니 스케줄 관리가 너무 어렵다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해야 할 일들이 늘 한꺼번에 몰아 닥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누군가에게 쫓기는 기분이다.
저자가 발견한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포스트잇에 적어 다이어리에 붙인다 2. 하루 중 가장 알맞은 타이밍을 정해, 실행한다. 3. 실행을 위해 필요한 자료를 모두 다이어리에 모아 가지고 다닐 수 있게 한다
특별할 것도 없고, 대단한 발견도 아닌 것처럼 보이겠지만, 일단 따라 해보면 그 효과는 발군이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그동안의 대혼란과 엉망진창 일상이 달라질 수 있다. 더구나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귀차니스트라도 거부감이 없어 저자의 ‘주부를 위한 메모술’강연은 순식간에 인기 강연이 되었다. 이 책은 그 강연을 정리한 것으로, 단행본 역시 출간되자마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마존 실용/생활 분야 2위! (종합 24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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