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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단식]의 권유 |
Weekly 56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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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IT断食」のすす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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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엔도 이사오 (遠藤 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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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일본경제신문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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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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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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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도 이사오 (遠藤 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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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세다(早稲田)대학 비즈니스스쿨 교수. 주식회사 로란드 벨거 회장.
와세다대학 상학부 졸업. 미국 보스톤대학 경영학 석사. (MBA)
미츠비시전기, 미국계 전략 컨설팅회사를 거쳐서 현직.
와세다대학 비즈니스스쿨 MBA/MOT 프로그램 지도자로서 비즈니스스쿨 운영을 통과하고 있다. 또한 유럽계 최대규모의 전략 컨설팅팜인 로란드 벨거 일본법인 회장으로 경영컨설팅에도 종사. 로란드 벨거 본사의 경영감사 위원이기도 하다. 중국의 장강상학원(長江商学院) 객원교수.
주요저서에 <끈질긴 경영> <경영자의 현장력>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 씽킹> <미에루카(과시화) 경영전략>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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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장 IT 중독자들의 바쁜 일상 제1장 사실은 무서운 직장의 IT 제2장 세대별로 다른 부작용 제3장 IT 내습을 반기는 사람들 제4장 의존증 극복으로의 처방전 종장 중독 증상을 극복하여
▣ Short Summary 대량의 스팸 메일, 시간만 뺏기는 파워포인트 자료, 현장을 잊은 기술자, 고객을 만나지 않는 영업 사원…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IT에 어느새 휘둘리는 부조리… IT가 직장이나 생활 공간에 깊숙이 침투한 지금, 제대로 이용하고 잘 공존하고 있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잘못된 이용 방법으로 IT에만 의존함으로써 IT 중독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 이 책은 IT의 단점을 못 본 척함으로 인해 피폐되어 가는 직장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저자는 주로 기업을 대상으로 한 IT의 프로로서 IT의 이용 방법을 다시 생각해 보고, 양질의 아날로그 시간을 되찾을 것을 제안하고 있다. IT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도입한 결과 나타난 피해자를 IT 중독에서 빠져나가게 하기 위해 IT 단식까지 권한다.
우선 우리가 어느 정도 IT에 의존하고 있는지를 조사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그 후 처방전에 따라 직장 전체에서 IT 단식에 도전한다. IT 단식이란 즉 사람과 사람간의 대화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케이션을 재발견한다는 것이다.
IT 단식으로 인해 IT가 없어도 되는 업무와 IT에 적합한 업무를 명확히 하고, 서로의 베스트믹스(best mix)를 추구한다. 결과적으로 효율이 좋은 방식을 확립하고, 회사의 업적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조금만 머리를 쓰면 나오는 결론을 위해 몇 시간씩이나 데이터 입력을 하고 있다면 IT 단식을 검토할 가치가 있을 것이다.
- 상세 내용 – IT 중독의 무서운 점은 증상이 상당히 악화되어 있어도 자각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데도 불과하고 그 원인이 IT 중독으로 인한 것이라고 깨닫는 사람은 거의 없다. 우선 증상부터 자각할 필요가 있다. 그 때 주의해야 할 점은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다. “우리 회사도 예외가 아니다. 반드시 IT 중독이다”라고 각오하고 회사 내의 IT 중독도를 조사하고, 중독 상태를 발견하도록 해야 한다. 다음과 같은 3가지 점을 조사하면 IT 중독도를 알 수 있다.
1) e메일의 수신 상태 하루에 받는 메일 건수 중 [행동이 요구되는 중요한 메일] [승인이나 확인이 필요한 메일] [cc로 온 참고 정보 등, 행동이 요구되지 않는 메일]의 건수를 조사한다. 목적; ICF(정보 홍수)의 심각도를 가시화한다. 그 결과 중요한 메일과 그렇지 않는 메일을 분류하고, 때로는 중요한 메일이 중요하지 않은 메일 속에 매몰되어 있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이다.
2) 시간 활용법 하루에 PC를 이용하고 있는 시간을 조사한다. 목적; 메일 처리와 자료 작성, 분석, 검색 등 PC 앞에 얼마나 붙어 있는지, 그 실태를 분명히 한다. 업무 내용으로 인해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나, 커뮤니케이션의 시간을 얼마나 뺏기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3) 회의의 조정 한 가지 회의를 조정하기 위해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를 조사한다. 다른 부서간의 회의 조정에 어느 정도 할 일이 있는지를 분명히 한다. 30분 정도, 수시간, 하루 이상 등, 대충 나눠도 된다. 목적; 아무런 부가 가치도 생산하지 않고 짧으면 짧을수록 좋은 시간의 사례로 회의 조정에 걸리는 시간을 들었다. 1개월, 1년으로 쌓여가면 무시 못하는 시간이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심각한 중독 증상을 자각하고, 중독자에게서 IT를 빼앗았을 때의 금단 증상도 두려워하지 않고, 제대로 IT 단식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경영자의 결단이 필요하다. 지금 각 기업에게 중요한 것은 테크놀로지보다 기업의 정보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추구할 수 있는 경영자다. 그리고 경영자가 “IT는 주역(경영 주제)가 아니라, 수단(도구)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편리함에 눈이 멀고 간과해 온 IT 중독이라는 큰 병마를 지적하고 있다. IT라는 도구를 도입하고 PC 화면만으로 현장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달성할 수 있을까? 인간의 발상력을 발휘한 반짝이는 아이디어만이 극심한 경쟁 시대에서도 계속적으로 고가치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원천이 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IT로 인해 잊혀진 비즈니스의 본질을 다시 찾자는 주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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