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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부터의 기억술 Weekly 572호
원제 : 40歳からの記憶術
저자 : 와다 히데키 (和田 秀樹)
출판사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출판년도 : 201201
페이지 : 176쪽
 
일본도서 > 소설
와다 히데키 (和田 秀樹)
1960년생. 정신과의. 85년 동경대학교 의학부 졸업. 동경대학병원 정신신경과 조수, 미국 칼메닝거 정신의학교 국제연구원 등을 거쳐서 현재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 카와사키병원 정신과 고문. 또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낸 수험기술로 대학 재학 때부터 독특한 시험지도를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어른을 위한 공부법> <통쾌! 심리학> <40세부터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학력붕괴> 등이 있다.
 

▣ 목 차
1장 기억의 메커니즘 – 기명記銘력보다 상기력
2장 상기력을 높이는 방법
3장 상기력이 21세기의 두뇌력을 결정한다

▣ Short Summary
기억이 안 나는 것은 ‘나이 탓’이 아니다!

요즘은 2,30대 사이에서도 ‘새로운 것을 외우기 어렵다’ ‘사람의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아마도 편리한 기계들이 늘어난 탓일 것이다. 그렇다고 기억할 일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이대로 방치할 수만은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기억력을 높여준다는 방법들은 대부분, 첫 글자로 외우기, 말장난으로 기억하기, 시나리오화하기 등 주로 ‘입력’을 강조하는 방법들이다. 이런 방법들은 사실 원주율을 외운다거나 하는 보다 전문적인 기억술에 가깝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그런 게 아니다. 그저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느끼지 않을 정도, 일을 더 효과적으로 하게 만드는 정도의 기억력이 필요하다.
일상 속에서 고유명사나 숫자, 에피소드가 필요할 때 바로 바로 생각 나는 것!
회의나 협상, 영업, 프레젠테이션에 능숙하게 만드는 것!
또는 외국어나 각종 자격시험 등 몇 살이 되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억력!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런 모든 것들은 충분히 가능하다.
오히려 ‘40세를 넘기면서 더 잘할 수 있게 된다’ 고 저자는 서슴없이 말한다.
단 그것을 위해 알아야 할 것, 해야 할 것이 있다.

직장인에게 필요한 기억술은 아웃풋으로부터의 기억술!
기명記銘 (인풋), 유지, 상기(아웃풋)의 3단계에 집중해라
어려운 것은 아니다. 어쩌면 아주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노년에도 활약하고, 존경 받는 사람, 머리가 좋다고 알려진 사람들은 모두 이 방법을 알고 있다.

이 책 초반에는 기억의 뇌과학과 심리학, 그리고 ‘상기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열거한다. 상기력과 두뇌, 인생의 풍요로움에 대해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면서도
정신의학 전문의인 저자의 노하우도 풍부하게 활용되고 있다.

[주요 목차]
- 명칭 자체 보다도 그 내용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 사람 이름 외우는 법
- 머리 좋은 사람은 다양한 가능성을 상기할 수 있는 사람
- 나이를 먹으면서 머리가 딱딱해지는 2가지 이유
- 생산성 높은 상기의 조건
- 입력을 줄여라
- 인간의 뇌는 네트워크 전체로 기억한다
- 뇌과학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인다는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