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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
Weekly 58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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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異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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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가쿠타 미츠요,호무라 히로시 (角田 光代,穂村 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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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카와데쇼보신샤 (河出書房新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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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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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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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쿠타 미츠요,호무라 히로시 (角田 光代,穂村 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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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년 카나가와현 출생. 소설가. 1990년 『행복한 유희』로 가이엔 신인문학상, 1996년 『조는 밤의 UFO』로 노마 문예 신인상, 2003년 『공중정원』으로 부인공론 문예상, 2005년 『강 건너의 그녀』로 나오키상, 2006년 『록 엄마』로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2007년 『8일째의 매미』로 중앙공론 문예상, 2011년 『트리 하우스』로 이토세이 문학상을 수상했다.
1962년 홋카이도 출생. 시인. 2008년 『단가의 친구』로 이토세이 문학상, 『즐거운 하루』로 단가연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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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좋아한다고 말하는 일의 어려움 2. 내면인가 겉모습인가 3. 얻어먹는 여자, 더치페이하는 여자 4. 운명의 갈림길 5. 여자는 변화를 두려워하고 남자는 고정을 두려워한다? 6. 인연에의 생각 7. 감정 이입의 남녀 차이 8. 여자는 비일상적 체험을 원하는가 9. 좋아하는 사람, 그저 그런 사람, 안중에도 없는 사람 10. 인기를 얻기 위해 하는 노력이 창피하다. 등 총 24가지
▣ Short Summary 좋아하니까 용서할 수 있다? 좋아하지만 용서할 수 없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끌리면서도 왜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가. 가쿠타 미츠요와 호무라 히로시가 남녀에 대해 철저하게 생각한 연애 고찰 에세이. 일본에서는 2만부 돌파!
온화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실은 격분하는 스타일이고, 연애에 있어서는 너무 계산한 나머지 결과적으로 그 계산이 틀려버리는 지경에 이른다는 소설가, 가쿠타 미츠요와 소녀 동화 같은 감성이 지나친 나머지 친해지는 여자는 전부 여학교 출신+남자 형제 없는 사람들뿐이라는 시인, 호무라 히로시. 그들이 왕복 서간 형식의 에세이를 발표했다. 테마는 제목 그대로 ‘이성’. ‘겉모습과 내면 어느 쪽이 더 중요한가’, ‘얻어먹는 여자와 더치페이하는 여자의 차이는?’ 등 인류가 탄생한 이후 술집의 안주거리로 수만 번 정도는 이야기되었을 남녀 사이의 불가사의를 고찰한다. 사실 4,50대들이 하는 이야기치고는 약간 중학생스러운 냄새도 풍기지만 계속해서 페이지를 넘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재능의 낭비라고 생각될 정도로 날카로운 그들의 관찰력이다.
* 주요 목차 - 좋아한다고 말하는 일의 어려움 - 여자는 변화를 두려워하고 남자는 고정을 두려워한다? - 감정이입의 남녀 차이 - 여자는 비일상적 체험을 원하는가 - 인기를 얻기 위해 하는 노력이 창피하다 - 헤어진 연인이 불행해지기를 바라는가 - 착각과 치명상 - 나와 전혀 동떨어진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 - 내가 없으면 안 되는 여자, 나 따위에겐 아까운 여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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