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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1분 기억술 Weekly 598호
원제 : 寝る前1分記憶術
저자 : 다카시마 데츠지 (高島 徹治)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1206
페이지 : 244쪽
 
일본도서 > 소설
다카시마 데츠지 (高島 徹治)
공부 컨설턴트, 자격 컨설턴트. 와세다(早稲田)대학 정치경제학부 중퇴 후, 주간지 기자, 편집 프로덕션 사장 등을 거쳐서 회사경영에서 은퇴를 계기로 1990년부터 자격증을 취득하기 시작. 현재 90가지가 넘는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자격증 취득이나 공부를 주제로 한 강연, 집필, 신문 기고나 TV출연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잠자기 전 30분을 바꿔라!] [대단한 공부법!] [능력이 있는 사람의 아침 90분]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기술] [사상 최강의 자격증 공부법!] 등 50권이 넘는다.
 
▣ 목 차
제1장 기억은 잠자기 전이 최고다
제2장 뇌를 즐겁게 하면 기억력이 향상된다
제3장 잠자기 전 1분은 게으름뱅이의 공부법
제4장 잠자기 전 1분의 기억효과를 높이는 작업
제5장 잠자기 전의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잘 된다

▣ Short Summary
아침 활동에 주목한 책들이 과거에 많이 나왔지만, 실은 잠자기 전의 짧은 시간도 아주 중요하다. 특히 [기억/암기] [공부] 면에서 위력을 크게 발휘한다.
잠잘 때의 뇌의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으면 고생 없이 기억할 수 있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데 있어서 밤 시간의 사용법은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잠자기 전 시간을 그냥 멍하게 보내는 등 아깝게 사용하고 있다.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 등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았던 잠자기 전의 몇 분간을 잘 활용함으로써 인간의 뇌를 활성화할 수 있다는 것은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에게 아주 적절한 방법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수면기억의 구조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 즉 잠자기 전의 1분간에 어떻게 공부하면 효율적인지를 공부 컨설턴트인 저자가 전수한다. 기억력이 떨어지는 50대가 된 후에 자격시험에 잇따라 합격한 저자가 효율적인 기억/암기 노하우를 알려 준다.
외우고 싶은 내용을 잠자기 전에 공부하고 그대로 잠들고, 잠에서 깨면 바로 복습. 단지 이것만으로 완전히 기억할 수 있다는 효율적인 암기법이다!

수면을 단순히 [휴식]의 역할로만 생각했던 시절부터 뇌 과학 전문가들은 수면의 구조를 연구하였다. 그 결과 뇌는 우리가 잠자고 있을 때도 계속 기능하고, 각성 후의 뇌의 기능에도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 밝혀져 있다. 지금까지 잠자고 있는 시간은 뇌도 잠자고 있다고 생각했었다면 잘못된 생각이다. 뇌는 잠들지 않는다.
그 증거로 우리는 기억에 안 남아도 거의 매일같이 꿈을 꾼다. 때로는 10년이나 20년 전의 일과 연관된 꿈을 꾸기도 한다.
꿈을 꾼다는 것은 기억의 강화 및 정착화라는 기능도 해 준다. 기억의 강화 및 정착화란, 오래된 기억 정보와 신정보를 연결시켜서 불필요한 정보는 버리고, 나중에 필요한 정보는 대외에 남기는 역할을 해 준다.
이와 같은 수면기억의 구조를 최대한 이용하여 최강의 기억력을 발휘하여 각종 시험에 합격한 저자가 그의 효율적인 기억/암기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어서 바쁜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최적인 한 권이다!

-상세내용-
잠들기 전에는 어떻게 공부하면 될까?
잠에 빠지기 전에 오늘의 마지막 공부를 하는데, 그 때 대원칙은 다음과 같다.
기본은 [조금, 생략하고, 짧게]다.

[조금]한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공부는 하지 않고, 사소한 공부, 잠깐 독서, 간단한 복습, 간단한 체크를 말한다.
[생략]이라는 것은 무엇을 한다고 해도 생략형으로 하자는 것이다. 모두 다 외우려고 하지 말고 중요한 부분만 조금 공부한다는 자세를 유지한다.
[짧게]란 짧은 시간으로 공부를 멈춘다는 것이다. 목표시간은 1분간으로 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하다 보면 2, 3분 정도는 될 수 있다. 하지만 더 깊게 공부하려고 30분을 넘기는 경우에는 1분 기억술의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좋지 않다. 잠자기 전에 이해를 깊게 하려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나와서 뇌가 흥분해 균형을 잃기 때문에 잠이 들지 않고, 때로는 나쁜 꿈을 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잠자기 전 책을 읽는 방법이나 배우는 방법에도 비법이 있다. 중요한 것은 너무 깊게 읽지 않고 [가볍게, 얇게] 경우에 따라서 [넓게]도 추가하는 것이 좋다.
잠자기 전에 읽을 책은 두 가지로 나눠진다. 하나는 한 번도 읽은 적이 없는 책, 또 하나는 이미 읽고 참고로 하고 있는 책이다. 어떤 책을 읽고도 [얕게, 가볍게] 읽도록 한다. 그리고 [얼마나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파악(이해)하는지]를 중요하게 여기고 속독을 하도록 하면 특별한 연습이 없어도 누구나 속독을 할 수 있게 된다.

잠자기 전에 편하게 외우고 싶은 내용을 생각하고 나서 자면 렘수면 시간에 뇌가 알아서 공부해 준다는 것이 바로 [잠자기 전 1분 기억술]이다.
이런 방법은 게으른 사람들에게도 흥미진진한 기억술일 것이다. 크게 힘을 안 써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