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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마리의 쥐 |
Weekly 60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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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102ひきのねず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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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하세가와 가코 (長谷川 か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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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킨노호시 사 (金の星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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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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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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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세가와 가코 (長谷川 か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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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明治)대학교 단기대학 법률과 졸업. 아동서 삽화와 그림책 창작도 한다. 일본아동출판미술가연맹 회원.
주요저서에 [새끼 코끼리와 귀신] [새끼 코끼리의 공] [아침 일찍 여는 빵집의 맛난 빵] [그림에서 빠져 나온 고양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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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Short Summary 들쥐 가족 찍찍씨는 102마리의 대가족입니다. 부부를 제외한 100마리의 새끼 쥐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100마리의 새끼는 너무 많지만, 다 소중하고 다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
-상세내용- 들쥐 찍찍씨 부부에게는 100마리의 새끼 쥐가 있는데, 아빠와 엄마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너무나 바쁩니다. 100마리를 돌보는 일도 힘든 일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100마리 다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어느 날, 아침마다 빵과 함께 먹는 딸기 잼이 떨어지자, 찍찍씨 부부는 가족을 총동원하여 딸기를 따러 외출을 나갑니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바깥 세상을 구경하며 신기한 것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가는 길에 낮잠을 자는 고양이를 발견했을 때에는 모두 발소리를 죽이며 조용히 지나갑니다. 그렇게 해서 무사히 딸기밭에 도착하고, 모두 열심히 딸기를 수확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코삐라는 아이를 잃어 버려서 엄마와 아빠가 찾으러 나섭니다. 한참 후에 미아가 된 코삐가 양배추 속에서 혼자 울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찍찍씨 부부는 무사히 모든 아이들을 데리고 다시 모험과 같은 길을 나섭니다. 그렇게 해서 102마리의 찍찍씨 가족은 무사히 집에 도착하고, 딸기 잼도 온 가족이 100번 정도 발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많이 만들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들쥐들은 각각 이름도 있고, 저마다 색깔도, 모양도 다른 옷을 입고 있다. 아이와 함께 어떤 이름의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찾으면서 책을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는 모든 아이들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전달한다. “아비는 어디에 있지?”, “네비비는 어디에 있지?” 각각 다른 아이들을 찾는 것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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