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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는 정말로 위대한가 |
Weekly 60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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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ピカソは本当に偉い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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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니시오카 후미히코 (西岡 文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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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신쵸사 (신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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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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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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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시오카 후미히코 (西岡 文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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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2년 출생. 판화가. 타마미술대학교수. 일본판화협회, 국전에서 신인상 수상 후 출판 분야에서도 활약. 저서 <회화 읽는 법>을 통해 ‘명화의 수수께끼’ 붐을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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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회화 버블의 아버지 2장 파괴를 위한 예술 3장 사람의 마음을 조작하는 카리스마 4장 대표작 ‘아비뇽의 처녀들’의 수수께끼를 풀다 5장 현대예술은 왜 폭력과 비상식을 절찬하는가 6장 피카소는 정말로 위대한가
▣ Short Summary *아마존 예술분야 1위! 저런 그림은 초보라도 그릴 수 있지 않아? 왜 그렇게 비싼 가격이 붙는 거지? 왜 예술가는 비상식적인 여성관계도 용서받을 수 있지? 피카소를 통해 현대 미술의 구조를 파헤치는 ‘눈이 번쩍 뜨이는’예술론!
피카소의 명작이라 불리는 그림 앞에선 사람들의 대다수는 아마도 다음과 같은 의문이 떠오를 것이다. 1. 이 그림은 정말로 아름다운 걸까 2.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위대한 예술로 평가 받는 걸까 3. 설사 위대한 예술이 맞다고 해도, 가격은 어떻게 매겨지는 걸까
이 책은 바로 ‘이런 그림을 위대하게 보는 예술, 이런 예술에 그토록 비싼 가격을 붙이는 시장은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라 생각하는 사람들의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저자는 이미 90년대에 화제작 <회화 읽는 법>으로 ‘명화의 수수께끼’붐을 일으킨 장본인이라 더욱 믿음이 간다.
회화가 기독교 표교의 도구로 이용되었던 시대, 종교개혁을 거쳐 미술관 소장품이 된 시대, 그리고 인상파를 거쳐 투기의 대상이 된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미술사를 관철한 다음, 피카소의 인물상에 접근하고 있으며, 피카소의 사람 심리를 움직이는 기술, 복잡하고 기묘한 여성편력, 미술상과의 관계 등을 간단히 설명하면서도 피카소 평전에 가까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또한 니체의 초인과 새로운 시대의 예술가, 미술비평가로서의 졸라와 보들레르, 세잔느와 조형주의 등 잡학사전 같은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들도 풍부해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겠다. [목차] 1장 회화 버블의 아버지 2장 파괴를 위한 예술 3장 사람의 마음을 조작하는 카리스마 4장 대표작 ‘아비뇽의 처녀들’의 수수께끼를 풀다 5장 현대예술은 왜 폭력과 비상식을 절찬하는가 6장 피카소는 정말로 위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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