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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가 실천하는 업무 철학 Weekly 628호
원제 : 一流役員が実践している仕事の哲学
저자 : 야스타 타다시 (야스타 타다시)
출판사 :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출판년도 : 201301
페이지 : 177쪽
 
일본도서 > 소설
야스타 타다시 (야스타 타다시)
1953년 출생. 가나가와 대학 외국어학부를 졸업하고, 가네마쯔 퍼스널 서비스 국제화사업부장을 거쳐, 1990년에 기업 대상 연수기관인 판네이션즈 컨설팅 그룹을 설립했다. 회의, 경영 관리, 프레젠테이션, 논리적 사고, 교섭 등을 가르치는 강사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기술>, <비즈니스 영어 기술>, <일본인 비즈니스맨을 위한 영어 프레젠테이션 기술> 등이 있다.
 
▣ 목 차
제1장 평사원과 부장과 임원의 차이
제2장 삼류의 일, 이류의 일, 일류의 일
제3장 평사원인 사람, 부장까지인 사람, 임원이 되는 사람

▣ Short Summary
*6만부 돌파!!
일류가 되고 싶다면, 일류를 모방하라!
55만 명의 일반사원, 1,000명의 임원을 상대해온 전문가가 알려주는 ‘승진하는 이유’와 ‘사실’
접대 다음날, 부장의 80%는 감사 인사조차 전하지 않는다.
그러나 임원은 100% 아침 7시에 감사 메일을 보낸다.

현재 회사의 톱 자리에 위치한 사람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일반 사원 55만 명과 1000명의 임원급 직무자(전무, 상무, 사장 등)를 컨설팅하고 있는 전문가의 충고가 가득하다. 실제로 연수나 설문조사를 통해 발견한 1. 평사원인 사람, 2. 부장까지인 사람, 3. 임원이 되는 사람의 특징이나 습관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임원은 일에 열정을 쏟고, 효율적으로 하는 관점으로 사물에 우선 순위를 두고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구분을 명확인 한다는 특징이 있다. 언뜻 당연한 말처럼 보이지만, 이러한 사례를 다수 들고 있다
그리고 일류 임원들의 업무 철학을 살펴볼 수 있다. 일반사원은 눈치채지 못하는 ‘임원이라면 누구나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일까? 예를 들면, 저녁 식사 때 평사원은 맥주, 부장은 전통주, 임원은 소주를 마신다고 하는데, 그에 대한 자세한 ‘이유’를 알 수 있다. 흔히 접하는 관념적이고 일반적인 사실이 아니라, 매우 구체적이며 실제로 그들을 관찰해야만 알 수 있는 사실만을 담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사실이 평사원을 임원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직장인은 물론, 학생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는 책이다.

- 일부 내용 -
<출근 시간> 
임원은 늦어도 1시간 전에는 와있다.
1초와 1시간 지각에는 차이가 없다.
1초 지각이 비즈니스 찬스를 잃게 한다.
<평사원으로 끝나는 사람>
책상이 어수선하고 더럽다.
취미가 없다.
부하에게서도 이성에게서도 인기가 없다.
긴장감이 없다
<임원이 되는 사람>
책상이 신품과 같이 아름답다.
일처럼 취미 생활에도 최선을 다한다.
인기가 있어도 자신을 갈고 닦는다.
잠깐도 투덜거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