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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 노화의 진실 |
Weekly 63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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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卵子老化の真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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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카와이 란 (카와이 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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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문예춘추 (文藝春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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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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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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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이 란 (카와이 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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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불임치료, 신생아 의료 현장을 취재해 온 일본 유일의 출산 전문 저널리스트. 1959년 도쿄 태생. 카메라맨으로 활동한 후, 1986년부터 집필 활동을 시작. 국립대학 법인 도쿄의과 치과 대학, 세이료카 간호대학 대학원, 이바라키 현립 의료대학, 일본 적십자 조산사학교 시간 강사.
강연, 번역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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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언제까지 출산할 수 있을까 제2장 임신을 기다리다 제3장 노산 제4장 고령 어머니의 육아
▣ Short Summary. 35세의 임신가능성은 20대의 절반만큼 저하된다! 일본 유일의 출산 전문 저널리스트가 취재한 “난자 노화"의 모든 것 요즘 30~40대의 여성들은 놀라울 정도로 젊은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젊은 외모를 유지해도 "난자 노화"는 늦출 수가 없다고 한다. 그럼에도 고령 출산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지금 무엇이 일어나고 있을까. 현재 일본인의 평균 초산 나이는 30.3세. 4명 중 1명, 도쿄에서는 무려 5명 중 2명이 35세 이상의 나이로 출산한다고 한다. 불임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부부의 수도 적지 않다. 전국에서 탄생하는 아기 40명 중 1명은 체외수정을 통해 태어난다. 그러나 35세의 임신가능성은 20대의 절반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난자 노화"는 염색체 이상, 유산 등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불임치료를 통해 체외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하는 커플도 많다. 하지만 체외 수정은 "난자 노화"에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은 아니다. 일본의 불임치료 클리닉의 절반은 40대 여성이 차지하고 있지만, 임신 성공률은 10%에 불과한 정도이다.
저자는 20년 이상 일본의 출산 현장을 취재해 온 저널리스트이다. 이 책은 무려 3년이 넘는 시간을 거쳐 완성되었다. 난자와 임신, 출산에 대한 일러스트와 통계 데이터를 통해 앞으로의 과제와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임신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주며, 충격적인 "난자 노화"의 진실에 도달한다. 임신에 대해 궁금한 30~40대 여성은 물론,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 여성에게도 필요한 한 권이다. 출산 전 진단, 장애,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도 저자 특유의 따뜻한 시선과 응원이 느껴진다. 출생이라는 기적과도 같은 일을 더욱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한 권이다.
- 목차 일부 - 체외 수정으로 난자 노화는 구할 수 없다 일본의 체외수정 실시율은 세계1위, 그러나 임신 성공률은 50개국 중 45위 실제로 35세 이상인 여성이 임신한 방법은? 불임 치료의 함정 유산이나 염색체 이상은 난자의 노화와 함께 증가한다 "출생 전 진단"에 대한 생각 육아는 친정 어머니에 의존할 수 없다 평균치에서 벗어난 부모는 고립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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