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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행복해지는 방법 |
Weekly 64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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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自分を「ごきげん」にする方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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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츠지 슈이치 (辻 秀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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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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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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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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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지 슈이치 (辻 秀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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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출생. 홋카이도 대학 의학부 졸업 후 게이오 대학에서 내과학 전공. 이후 스포츠 의학 전문의로서 운동선수, 장애인, 대학생, 회사원들에게 맨탈 헬스 교육을 하고 있다.
주로 스포츠 의학과 스포츠 심리학을 토대로 하여 기업과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코치력', '사회력' 등의 '승리'를 주제로 한 강연과 세미나를 열고 있다. 지은책으로는 <슬램덩크 승리학> <통쾌한 모두의 스포츠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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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장 자신의 기분은 자기가 좋게 만들자 제1장 사람들은 왜 기분이 나빠질까 제2장 자기자신을 위해 기분 좋게 있자 제3장 기분이 좋으면 진지한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제4장 좋은 기분이 만드는 기분 좋은 인생 ▣ Short Summary 이 책은 스포츠 닥터인 츠지 슈이치가 20년 이상 걸쳐서 전해온 [라이프 스킬]을 알기 쉽게 해설한 책이다. [라이프 스킬]이란 1993년에 WHO(세계보건기구)가 제창한 개념으로, [개인이 일상생활에서의 욕구나 어려운 문제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적응하고 긍정적으로 행동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이것은 쉽게 말하면 [보다 좋게 살기 위한 기술]이라는 뜻이다.
우리는 왜 그런지 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 남의 비위를 맞추기가 바쁘다. 대부분 어디에서도 기분이 안 좋은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에 힘들다. 이렇게 남의 비위만 맞추다가 결국에는 자기가 피곤해지고 기분이 안 좋아진다. 스트레스 사회라고 불리는 현대에서는 보다 좋게 살기 위해 요리나 자동차의 운전과 마찬가지로 개인이 라이프 스킬을 익힐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마음의 전문가로서 저자도 [심리상태가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사람은 심리상태가 좋을 때 인간으로서 기능이 올라간다. 그래서 운동선수들은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심리상태를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라고 책에서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이와 같은 [좋은 심리상태]를 쉽게 이미지할 수 있도록 ‘고키겡(일어로 기분 좋은 상태라는 뜻)’이라고 부르고, 고키겡을 소중하게 여기는 삶을 ‘고키겡도(道)’라고 부른다. 심리상태를 소중하게 하는 동시에 좋은 결과도 낼 수 있다.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최신 뇌 과학 사례를 소개하면서 ‘고키겡’을 만드는 뇌의 기능을 해설한다. 스포츠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행동의 질도 마음 상태에 크게 좌우된다. 그러나 스포츠와 같이 즉각 결과로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이 점에 대해서 잘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사소한 일로 쉽게 기분이 나빠질 수 있다. 말하자면 인생이라는 시합에서 아무 생각 없이 계속 지기만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내용 중 하나가 [결과 엔트리]의 삶과 [마음 엔트리]의 삶이다. [결과 엔트리]는 결과가 나지 않아서 기분이 안 좋아지고, 그 결과 더 결과가 안 좋아진다는 아쉬운 삶이다. [마음 엔트리]는 우선 마음부터 만들고 행동하고 좋은 결과를 내는 삶이다. 레슬링 세계대회에서 13연패를 달성한 일본의 한 레슬링 선수는 바로 [마음 엔트리]를 실천하여 결과를 얻어왔다. 한편 우리는 항상 결과를 내기 위해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일하고 있는 내내 마음 속으로 즐길 수 없고, 항상 긴장과 불안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바로 [결과 엔트리]의 삶에 완전히 빠져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바로 [마음 엔트리]의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만약 우리가 주변 사람들의 기분에 따라 좌우되는 삶을 그만두고 한 수 위의 인생을 살고 싶으면 이 책을 읽고 반드시 ‘고키겡 도’를 걸을 필요가 있다. 이는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선 [자신의 기분은 자신이 좋게 만든다]라고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이 책을 읽고 다 함께 기분이 좋아지자!
[상세 내용] 이 책은 주변 환경에 좌우되고 신경질을 내거나 쉽게 화가 나는 사람들에게 권장할 수 있다. 자기만의 시간을 신경질을 내고 망치는 것은 아주 아깝기 때문이다. 즐겁고 긍정적인 인생을 걸어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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