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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과 함께 있을 시간은 이제 그렇게 길지 않다 Weekly 647호
원제 : あの人と一緒にいられる時間...
저자 : 센다 타쿠야 (千田 琢哉)
출판사 : 아사출판 (아사출판)
출판년도 : 201306
페이지 : 198쪽
 
일본도서 > 소설
센다 타쿠야 (千田 琢哉)
차대창조관(次代創造館) 대표. 이노베이션 크리에이터. 아이치현에서 태어나 기후현에서 자랐다. 도호쿠대학 교육학부 교육학과 졸업. 닛케이 보험회사 본부, 경영 컨설팅 회사 근무를 거쳐 독립. 컨설팅 회사에서는 많은 업종•업계 대형 프로젝트의 리더로써 전략 책정부터 실행 지원까지 진두 지휘를 맡았다. 약 3300명의 경영자들과 1만 명이 넘는 비즈니스맨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리고 인재의 유동성이 높고 단기간에 성과를 요구 받는 컨설팅 업계에 스스로 발을 들여놓음으로써 얻은 사실과 지혜를 활용하여, 집필•강연• 비즈니스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 목 차
1. 부모와 함께 있을 시간은 이제 그렇게 길지 않다
2. 친구와 함께 있을 시간은 이제 그렇게 길지 않다
3. 스승과 함께 있을 시간은 이제 그렇게 길지 않다
4. 싫은 사람과 함께 있을 시간은 이제 그렇게 길지 않다
5. 아이와 함께 있을 시간은 이제 그렇게 길지 않다
6.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시간은 이제 그렇게 길지 않다

▣ Short Summary
내일도 만날 수 있다는 보증 따윈 없다.
지금 이 순간, 소중히 해야 할 57가지

2,30대를 중심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센다 타쿠야’의 시간론.
얼마 남지 않은 나의 시간, 소중한 사람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
부모, 자식, 친구, 선생님.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보내기 위한 방법.

[본문 발췌]
인생은 지금 이 순간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 기억의 축적이다.
좋은 인생이라는 것은 과거가 아름다운 기억으로 흘러 넘치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은 다음 순간에 이미 과거가 되 버린다.
지금 이 순간을 밝게 만드는 것으로 어두운 과거의 기억이 덮어진다.
행복한 기억에는 한층 더 행복한 기억이 쌓여간다.

죽음의 순간을 상상하면, 시간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소중한 사람과의 헤어짐을 행복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 순간의 축적을 소중히 해야 한다.

[주요목차]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편지 써보기
-할아버지 할머니의 젊은 시절에 대해 들어 놓기
-효도란, 자립하는 것
-동창회는 결석
-지인의 수를 줄여가기
-만난다면 둘이서
-싫은 사람은 100% 내가 끌어당기고 있다
-싫은 사람에게 최고의 복수는 기분 좋게 대응하는 것
-아이를 제대로 안아주기, 제대로 혼내주기
-1초가 남았다면, 키스하고 싶다. 1분이 남았다면 안아주고 싶다.하루가 있다면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