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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습관 Weekly 649호
원제 : 勉強ができる子に育つお母さんの習慣
저자 : 와다 히데키 (和田 秀樹)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201308
페이지 : 191쪽
 
일본도서 > 소설
와다 히데키 (和田 秀樹)
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도쿄대학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연구원과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 학교 국제부를 거쳐, 현재 국제의료복지대학 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신과 전문의로, 심리학을 비즈니스에 접목시킨 비즈니스 심리 분야의 일본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비즈니스 심리 연구소인 ‘와다히데키 인스티튜트’를 운영하며, 시사와 경제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저널리스트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학력 붕괴》, 《어른을 위한 공부법》, 《수험은 요령》, 《통쾌! 심리학》, 《의사를 목표로 하는 그대에게》, 《여성을 위한 심리학》, 《머리를 좋게 하는 간단한 습관술》, 《비즈니스맨을 위한 심리학 입문》, 《늙지 않는 방정식》, 《어른을 위한 독서법》등이 있다. (http://www.hidekiwada.com)
 
▣ 목 차
제1장 [왜 공부가 중요한가]를 부모가 알면 아이도 성장한다
제2장 [공부 잘하는 아이]의 엄마들의 공통점
제3장 [의욕이 있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습관
제4장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습관
제5장 [집중력이 있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습관
제6장 [성적이 좋은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습관
제7장 와다식 연령별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할 수 있는 일

▣ Short Summary
초등학교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와다 히데키식’ 교육방법이 가득하다. 일류 대학으로 들어가는 뇌는 12살까지 형성된다!

아이를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의 교육력(접근법)이 아주 중요하다. 엄마에 따라서 아이의 학력은 얼마든지 성장한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엄마는 무엇을 하면 될까?
이 책에서는 수험공부 지도의 프로이자 정신과 의사이기도 하는 와다 히데키 교수가 고민이 많은 엄마들에게 공부의 소중함부터 시작해서 아이가 공부하는 버릇을 가지게 하는 방법, 성적을 올리기 위한 방법, 연령별 공부법까지 아주 쉽게 해설한다.
[일류대학교 합격 비전 레시피를 입수하라] [“나는 천재다”라고 자만심을 가지게 해도 된다] [포상은 조금씩 준다] [누우면서 공부해도 된다] [시험 점수가 나빠도 야단치지 말라] [보고 싶은 TV방송이 있으면 보여줘라] 등 초등학교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구체적인 [와다식] 교육방법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공부를 아주 싫어하는 아이에게도, 공부는 잘하는데 더 능력을 키워 주고 싶은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한 권이다.

이 책에서는 [의욕이 있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습관]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습관] [집중력이 있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습관] [성적이 좋은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습관] 등, 엄마가 가져야 하는 습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한다.

아이를 공부를 좋아하게 하는 방법 중, 다음 3가지 경험이 필요하다고 한다. 즉 1.이해한 경험, 2.잘 된 경험, 3.자기는 똑똑하다고 느낀 경험. 이 3가지 경험을 쌓아가면 공부를 좋아하게 된다.
우선 이해하는 경험이다. 아이가 공부를 못하게 되는 계기는 수업 중에 선생님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공부에 관심이 없어진다. 그래서 엄마가 가끔 아이에게 “학교 수업에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엄마에게 물어봐”라고 말해 두자. 아이의 공부를 지켜보고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면 “이 부분을 엄마에게 설명해봐”라고 시키고, 답을 못하면 어디를 모르는지 물어보고 그 부분을 설명해주자. 아이가 제대로 설명할 수 있으면 “나는 머리가 안 좋아서 이해가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하고, “모르는 것은 설명 방법이 안 좋아서다”라고 인식시키자.
이 밖에 잘 된 경험, 자기는 똑똑하다고 느끼는 경험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엄마의 이 밖에 [만화를 읽어도 똑똑해진다] [공부를 못하는 엄마라도 아이는 공부를 좋아하게 된다] [암기는 잠자기 전에, 머리를 쓰는 문제 풀기는 아침이 좋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아침 식사를 반드시 먹는 습관을 키워라] [시험 점수가 안 좋아도 야단치지 말라] [모든 시험을 중간과정으로 받아들여라] 등 다양한 습관을 소개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연령별로 엄마가 아이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이가 학력을 향상시키는데 있어서 기술면에서도 정신면에서도 아주 도움이 되는 책이다.

[상세 내용]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의 엄마들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 입시 성공자의 노하우를 알고 있다.
- 일류 대학교 합격의 ‘비밀 레시피’를 입수한다.
- 능력이 있는 아이의 엄마는 환경을 잘 가꾼다.
- “일류 대학교로 가라”는 프레셔는 나쁘지 않다.
- 공부의 비법을 아이에게 전수한다.
- 엄마를 좋아하니까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한다.
- 공부는 아이의 능력에 맞춘다.

굳이 엄마가 공부를 못 했어도 약간의 기술만 있으면 아이는 얼마든지 성적을 올릴 수가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말한다.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조정하냐에 따라서 아이는 무한대 성장할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