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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니 코기, 창작을 말하다 |
Weekly 66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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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三谷幸喜 創作を語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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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미타니 코기 (三谷幸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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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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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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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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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타니 코기 (三谷幸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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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년 도쿄 출생. 일본대학 예술학부 연극학과 졸업. 재학 중이던 83년에 극단 ‘도쿄선샤인보이즈’를 만들었다. 94년 ‘도쿄선샤인보이즈의 <罠>’ 공연을 시작으로 30년의 충전기간에 들어갔다. 이후 각본가로서 TV 드라마, 연극, 영화와 다방면의 집필 활동 중이다.주요 작품으로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웃음의 대학> <우쵸우텐 호텔>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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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목차] 1. 역시 고양이가 좋아 9. 라디오의 시간 12. 신선조 15. 더 우쵸우텐 호텔 16. 매직아워
■ Short Summary
새로운 것, 재미있는 것만 생각하는 남자. 일본의 우디앨런, ‘미타니 코기’의 머릿속을 들여보다!
우리에게는 영화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와 국내에서 연극으로 리메이크 된 ‘웃음의 대학’등으로 알려진 일본 최고의 각본가 미타니 코기. 과거 작품들과 최신작 ‘키요스 회의’에 이르기까지, ‘희대의 크리에이터’라 칭송 받는 그의 아이디어 구상법과 제작 뒷이야기 등으로 가득 찬 책이다.
-종이인형과 심리그래프를 사용하여 등장인물 한 사람 한 사람의 심정을 생각해본다 -프로듀서로부터 말도 안 되는 주문을 받는 게 오히려 즐겁다 -‘천재와 가까이 있던 사람’에게 주목한다 -각본을 쓴다는 것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른다’는 것부터 시작된다 -99%를 이론으로 꽉 채워 만드는 것은 1%의 파탄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기본적으로는 코미디이지만, 그의 작품에는 반드시 인간미, 그리고 어딘가 마음을 놓게 만드는 따뜻함이 녹아있다.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오면서 매번 어떤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었는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솔직 담백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영화팬들은 물론 미래의 영화인을 꿈꾸는 사람들과 아이디어 구상에 목마른 사람들 모두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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