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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시력이 좋아지는 트레이닝 |
Weekly 6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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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子どもの視力がぐんぐん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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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하야시 마사유키 (林 督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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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치쿠마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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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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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2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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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시 마사유키 (林 督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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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생. 아키타(秋田)대학 의학부 졸업. 의료법인사단 유코카이(祐光会) 이사장, 히로쿠니(弘邦)의원 원장. 암, 류머티즘 등의 어려운 병에 대한 통합의료, 면역요법을 실천하고 있다. 공인 스포츠닥터로 인일본 프로레슬링,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링 닥터를 맡고, ㈜닥터 하야시오피스 대표로 웃음과 건강을 주제로 한 리사이틀을 전국적으로 하고 있다. TV에도 다수 출연.
주요저서에 [기관지염, 탄식이 개선되었다] [효소로 오래 오래 장수] [통증에는 개미 파워] [암을 치지 않다, 암을 이긴다] [면역력 향상으로 암을 극복한다]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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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눈이 나빠지면 머리가 돌아가지 않다 제2장 시력회복은 시력저하의 초기발견이 열쇠다 제3장 눈과 뇌의 깊은 과학 제4장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시력향상 트레이닝 제5장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시력의 저하를 막는다 제6장 시력이 올라가는 즐거운 퍼즐과 게임
■ Short Summary
교과서와 노트를 보기 위한 근견시력(近見視力), 칠판을 보기 위한 원견시력(遠見視力). 시력을 향상시키면 공부도 운동도 잘하게 된다! 게임감각으로 할 수 있는 시력회복 프로그램. 눈 근육 트레이닝과 스트레칭, 뇌 자극으로 시력은 좋아진다! 아이의 시력이 신경 쓰이게 되면 읽는 책.
저자는 병원에서 암이나 류머티즘 등의 병에 대한 면역요법 등, 어려운 병에 대한 면역요법을 비롯한 통합의료를 실천하고 있다. 저자를 찾으러 오는 환자들 중 칠판이 보이고 학교의 시력검사에서도 문제가 없는데, 눈앞의 교과서나 노트의 글이 잘 안 보이는 아이들이 있다. 이런 아이들은 학교에서 주의력부족과 운동능력 부족을 지적 받고 있다. 이와 같이 먼 것은 보이는데 가까운 것은 잘 안 보이는 문제를 호소하는 아이들이 많다. 저자의 전문은 인체가 가지는 자연치유력을 최대한 발휘시키고 병을 고치는 것이다. 눈 주변의 근육과 뇌를 트레이닝 하면 아이의 시력은 반드시 향상된다는 동양의학적인 관점에서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시력을 회복시키는 구체적인 트레이닝 방법을 아이들에게 시도하게 했더니, 그 결과 실제로 아이들의 시력이 회복되고 밝고 건강해지고 운동능력이나 학력도 향상되고, 원했던 대학으로도 들어가고 지금도 안경을 안 쓰고 생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 과정에서 시도한 눈을 좋게 하기 위한 유효한 트레이닝을 게재되고 있다.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시력향상 퀴즈와 연습 등도 있다. 이들을 잘 활용하면 아이들의 시력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시력향상법을 [눈 근육 트레이닝 = 머리의 운동]으로 생각하고, 다른 책에 없는 요소를 도입하여 시력회복과 두뇌향상을 위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생활습관 개선법에 대해서도 조언한다. 눈 트레이닝은 쉬운 방법부터 서서히 눈의 움직임이 복잡해지는 어려운 방법으로 바뀐다. 시력 향상의 비법은 무엇보다 아이가 의욕적으로 하게 하는 것이다. 부모와 함께 같이 즐기면서 트레이닝을 하면 어느새 아이의 시력이 좋아지고, 성적과 운동능력도 향상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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