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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을 못하는 직원은 필요 없다 |
Weekly 69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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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プレゼンできない社員はいらな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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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쿠루마즈카 모토아키 (車塚元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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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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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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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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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루마즈카 모토아키 (車塚元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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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브레이크비전 대표이사. 신일본증권 주식회사를 거쳐 경영 컨설팅 회사에 입사. 전략입안,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담당, 연수강사 등으로 일했다.
1996년 경영컨설팅 회사를 설립하여 대표이사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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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일의 90%는 프레젠테이션으로 결정된다 2장 청중이 달라 붙는 토크의 황금 법칙 3장 슬라이드 만드는 법과 기재의 준비 4장 박수를 받는 세미나, 프레젠테이션 5장 설득력을 높이는 회의 프레젠테이션 6장 상사에게 평가 받는 보고, 연락, 상담의 프레젠테이션 7장 부하를 움직이는 의뢰, 지시 프레젠테이션 8장 고객의 YES를 불러오는 상담 프레젠테이션
■ Short Summary
발표, 회의, 보고, 지시, 상담. 일은 곧 프레젠테이션의 연속! 전달방법의 질을 높이는 60가지 항목.
그동안은 기획 업무 등 특정 업무 담당자들에게만 필요한 스킬이라고 생각하기 쉬웠던 프레젠테이션 능력. 하지만 프레젠테이션에 능숙하다는 것은 단지 ‘기획을 파는 스킬’뿐만 아니라, ‘상품을 파는 스킬’이자 ‘자신을 파는 스킬’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회의실에서 파워포인트를 가리키면서 기획 제안서를 발표하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이라는 고정관념을 이제는 버릴 때도 되었다. 가령, 고객상담실에서 컴플레인을 접수하는 오퍼레이터의 전화 대응도 회사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이라고 볼 수 있고, 상사에게 보고서를 제출하는 신입사원에게는 그저 형식적인 포멧을 사용한 보고서가 아닌, 자신이 어떤 업무에 관심과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지를 표출하는 ‘자신을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하루 종일 이어지는 업무 속에서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저자의 신념과 테크닉을 58가지로 정리하여 소개한다. 프레젠테이션의 성과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인간X내용X표현이라고 저자는 말하며, 특히 입사 1년~5년차 회사원들에게 요긴한 내용이 가득하다.
[주요 목차] -프레젠테이션보다 경청 -윈윈의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이 능숙한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질문의 방법을 궁리하기 -절대 지켜야 할 시간 -컴퓨터를 켜기 전에 종이와 펜을 준비하라 -마지막에 반드시 박수를 받는 방법 -나쁜 이야기를 먼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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