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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셔에 무너지지 않는 방법 |
Weekly 72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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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プレッシャーに負けない方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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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미즈시마 히로코 (水島 広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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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사쿠라샤 (사쿠라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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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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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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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시마 히로코 (水島 広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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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생. 정신과의이자 정치가. 학위는 의학박사. 총부청 고문, 게이오대학 의학부 강사, [마음의 건강클리닉] 원장. 일본 중의원 의원을 2기 역임했다.
주요저서에 [우울증이 편해지는 노트][스스로 할 ㅅ 있는 대인관계 요법][전문의가 알기 쉽게 가르치는 우울증][하고 싶은 일은 다 하자!][성희롱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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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왜 불안이나 프레셔를 느껴 버리는가 제2장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은 낭비가 많다 제3장 ‘완벽’을 추구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있다 제4장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가’를 생각해서 두려워하지 말아라 제5장 남의 ‘완벽주의’에 휘말리면 제6장 ‘플러스의 완벽주의’로 살기 위한 습관
■ Short Summary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자”는 생각을 가지면 가질수록 프레셔를 느끼고 결국 실패하고 만다. 스포츠와 일, 공부로 그런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완벽주의이기 때문에 프레셔에 억눌리고 만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럴 때 좋은 조언을 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완벽주의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완벽주의가 인생의 질을 높여 주는 ‘플러스의 완벽주의’와 완벽주의이기 때문에 힘을 소진하거나 마음을 앓고 불안이나 프레셔를 느끼는 유형의 ‘마이너스의 완벽주의’다. 둘 사이에 차이는 실은 그리 큰 것은 아니다. 조금 시점을 바꾸기만 해도 ‘마이너스의 완벽주의’를 ‘플러스의 완벽주의’로 바꿀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마이너스의 완벽주의’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알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마이너스의 완벽주의자는 사물을 ‘0 아니면 100’으로 생각할 버릇이 있다. 한다면 완벽하게 하고 안 한다면 전혀 안 한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지쳐 버리고 거기서 빠져 나갈 수 없다. 그리고 예를 들어 정리가 안 되고 어지러운 방을 볼 때마다 “정리도 못하는 나는 정말 안 된다’고 자기자신을 부정해 버린다. 왜 그렇게 되는가? ‘마이너스의 완벽주의’의 사람은 ‘조정 당하고 있기 때문에”라고 말한다. 완벽하게 청소한다는 것은 해야 할 일 쪽에서 본 사정이다. 청소하는 사람은 피곤할 수도 있고, 시간이 없다는 사정도 있을 수가 있다. 그렇다면 자신의 사정의 맞춰서 청소를 하면 되는데, 완벽주의 사람은 “깨끗하게 치워야 한다”는 사정에 맞춰서 움직여 버린다. 이러면 몸도 마음도 지쳐 버린다.
자신의 이상에 전혀 도달할 수 없다. 목표를 마음대로 달성하지 못하는 ‘못된 자기자신’에게 신경질이 나고 초조한 마음도 생겨 버리다. 그런 자기를 ‘못된 인간’이라고 받아들이면 원래 해야 하는 일에 써야 하는 힘도 빠져 버린다. 그러지 말고 만약 한계를 느끼면 “지금 여기까지가 한계인데, 다음은 이 부분을 개선해서 더 한걸음 전진하자”고 생각하면 ‘자기 이상’으로 가까워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완벽주의 사람은 자기자신에 대해 엄격한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은 우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라인을 찾아서 거기서 만족하거나, 상태가 좋으면 조금 더 플러스 방향으로 나갈 생각을 하면 ‘플러스의 완벽주의’로 가까워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마이너스의 완벽주의’에서 조금씩 ‘플러스의 완벽주의’로 전환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자신의 완벽주의적인 성격을 바꾸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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