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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의 기본 |
Weekly 75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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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しつけの知恵―手遅れにならないため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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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타고 아키라 (多湖 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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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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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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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6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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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고 아키라 (多湖 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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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6년생. 도쿄대학 문학부 철학과(심리학 전공) 졸업. 동 대학원 수료. 치바 대학 명예교수, 도쿄마음의 혁명 추진협의회 회장. (재)중앙 교육 연구소 이사장. (재)소니 교육 재단 고문. (재)일본 만보 클럽 회장. (학)멀티미디어 아트 학원 교장. 도쿄 아마추어 머지션 클럽 회장 등 수많은 직함을 가지고 있는 한편, 강연도 함. 저서에 '절망을 이겨내야만 인생이 즐겁다', '바람직한 어머니, 바람직하지 않은 어머니', '지금도 가슴에 남아 있는 습관 들이기의 한마디', '참을성 있는 아이는 이렇게 키운다', '왠지 이 사람의 말이 힘이 있는 이유', '습관의 지혜', '두뇌 체조'(1-23집) 외 다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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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3살 버릇이 여든간다'라는 말처럼 성인이 되어서도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은 어렸을 때의 훈육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의 훈육은 어른이 되어 그 효과를 발휘한다. 자상하고 듬직한 아이로 자라나게 하는 힘은 부모의 올바른 훈육이다. 그렇다면 나의 아이는 어떻게 훈육해야 하는가? 엄마들이 고민하는 내용의 정답이 여기에 있다.
작은 것을 바로 혼내고, 큰 잘못은 나중에 타일러라.
아이를 훈육한다는 것은 크고 작은 다양한 보살핌으로부터 시작된다. 부모들은 아이의 작은 잘못은 눈감아줘도 괜찮지만, 큰 잘못은 그 자리에서 바로 혼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오히려 반대이다.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판단력이 미숙해 작은 잘못의 경우는 부모의 지적이 필요하지만, 큰 잘못의 경우 자신이 한 행동이 나쁜 것인지 좋은 것인지는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아이도 스스로 잘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 자리에서 크게 혼이 나면 "나도 알고 있단말야!" 라는 마음이 생긴다. 스스로 알고 있는 것도 부모한테 이야기를 듣고 나면, 스스로 해야겠다는 마음이 사라지고는 반항심으로 반대의 행동을 하고 싶어한다. 그러니 아이가 큰 실패를 했을 때는 그 자리에서 바로 혼내기 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의 실수는 부모가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깨닫게 하라, 좋은 행동 인지 나쁜 행동인지를 이야기 하는 것보다 손해인지 이득인지를 이야기 해주는 것이 버릇없이 행동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등 아이가 부모의 말을 고분고분하게 듣게 하는 법, 참을 줄 알게 하는 법, 좋은 생활 습관을 가지게 하는 법,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법, 자신감을 붙게 하는 법 등 상황에 따라 도움이 되는 훈육의 기본 100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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